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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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더투데이] 원스어펀어타임 인 대구-고산면
시지는 경산에 맞붙은 대구 수성구 동쪽 지역을 말합니다. 행정동으로 고산 1, 2, 3동을 이야기하는데요, 고산은 높이 52.3m인 산, 고산에서 이름이 유래됐다고 합니다. 1981년 전까지는 경산군 고산면이었지만 1981년 대구시가 대구직할시로 승격되면서 대구로 편입됐습니다. 지역의 대부분이 과수원이나 농경지였지만 이...
윤영균 2023년 09월 03일 -

대구FC, 캡틴 세징야 빈자리 대신해 '승리 지킨 GK 오승훈'
주장 세징야의 부상에 따른 경기 중반 이탈로 어수선해진 팀을 추스르며 대신 주장 완장을 차고 대구FC의 골문을 지킨 오승훈의 활약이 팀 승리도 함께 지켜냈습니다. 갑작스러운 주장의 빈 자리를 대신한 골키퍼 오승훈의 2경기 연속 무실점 경기로 대구는 상위 스플릿 기준선 위인 6위로 29라운드 순위를 확정합니다.오승...
석원 2023년 09월 03일 -

후반기 첫 3연패 삼성라이온즈…'3연속 불펜 데이'가 부른 참사
믿었던 원태인을 내세운 삼성라이온즈가 비로 인해 선발이 조기에 마운드를 떠나는 악재 속에 결국 후반기 첫 3연패를 당했습니다.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NC다이노스와의 주말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삼성은 2회 종료 이후 무려 88분 간 비로 중단된 뒤 다시 시작된 경기에서 결국 3회부터 무너지며 1-5로 졌...
석원 2023년 09월 03일 -

홈 연승 끊긴 김천상무…1위지만 '선두 결정권' 빼앗겨
빗속에서 펼쳐진 홈 경기에서 무득점 무승부를 기록한 김천상무가 불안한 1위를 지켰지만, 이번 라운드 최종 순위에 대한 결정권은 2위 부산아이파크의 손에 넘어갔습니다. 2일 저녁 6시 반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2 2023 충북청주FC와의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천상무는 경기 내내 상대 골문을 노렸지...
석원 2023년 09월 02일 -

또 '응급실 뺑뺑이'
◀앵커▶생후 19개월 된 한 아기가 심한 복통으로 응급실을 찾았습니다만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로 자칫 큰 사고를 당할 뻔했습니다.'응급실 뺑뺑이'를 막겠다며 응급상황에서는 119 구급센터에서 이송할 병원을 정하도록 한다는 대구시 대책이 최근 나오기도 했었는데요. 현장에서는 달랐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조재한 2023년 09월 02일 -

구미 예식장 화재로 140여 명 대피 소동
9월 2일 낮 12시 7분쯤 경북 구미시 한 예식장에서 불이 나 하객 등 14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불은 예식장 관계자가 자체 진화에 나서 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소방 당국은 예식장 조명 때문에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2023년 09월 02일 -

진실화해위,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침해 사건 조사
◀앵커▶대구의 대표적 인권침해 사례로 꼽히는 대구시립희망원 사건. 경찰이 부랑자를 강제 수용시키면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일부나마 진실을 규명할 길이 열렸습니다.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가 국가에 의한 중대한 인권침해 사례로 보고 조사 개시를 결정했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기자▶진실·화해를 위...
손은민 2023년 09월 02일 -

경북대 의대 100주년 기념식 '융합 의학자 양성'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이 9월 2일 100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경북대 의대는 9월 2일 오후 2시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권태환 학장과 홍원화 총장, 강은희 교육감,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대 100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권태환 학장은 경북의대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
김철우 2023년 09월 02일 -

크게 다친 세징야…거칠었던 두 팀, 아쉬웠던 경기 운영
홈 승리로 5위에 올라선 대구FC가 주장 세징야의 부상으로 승점 3점보다 더 큰 아쉬움이 남았습니다.무승 행진을 이어가던 대구는 지난주 토요일 제주전에 이어 1일 역시 홈인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경기를 모두 잡으며 2연승으로 분위기를 살리는 듯했지만, 결승 골의 주인공 세징야가 갈비뼈 골절이라는 큰 부상으...
석원 2023년 09월 02일 -

해병대 전 수사단장 박정훈 대령 영장 기각‥무리한 수사 역풍
해병대 전 수사단장 박정훈 대령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무리한 수사에 대한 역풍이 일고 있습니다. 중앙지역군사법원은 어제 항명과 상관 명예훼손 혐의로 군검찰이 청구한 박 전 단장 사전 구속영장에 대해 "현 단계에서는 증거인멸 내지 도망의 염려 및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인다"며 ...
조재한 2023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