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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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인 미만도 중대재해법 적용···대구·경북 9만여 곳
1월 27일부터 상시 근로자 수가 5인에서 49인인 사업장과 공사비 50억 원 미만인 건설 현장에도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됩니다.새로 법 적용 대상이 되는 사업장은 대구와 경북에만 9만 1천여 곳, 전국적으로는 83만 7천 곳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사망사고 같은 중대 재해가 발생했을 때 안전 관리 의무를 소홀히 한 사...
손은민 2024년 01월 26일 -

임산부 423명, 2023년에 경북 소방 '새 생명 탄생 119구급 서비스' 이용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2023년 경북에 거주하는 423명의 임산부가 경북소방본부의 '새 생명 탄생 119구급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2020년부터 시행 중인 '새 생명 탄생 119구급 서비스'는 전문 119구급대가 출산이 임박하거나 조산 우려가 있는 임산부, 진료가 필요한 임산부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서비스로 영어, 중국어, ...
변예주 2024년 01월 26일 -

신용보증기금, 온실가스 감축 비율 따라 보증 지원
신용보증기금은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운전자금을 보증 지원합니다.신용보증기금은 국가 건물 에너지 통합 시스템을 통해 기업의 온실가스 발생량을 측정한 뒤 해마다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보증료율을 우대해 주기로 했습니다.지원 대상은 제조업을 하는 중소기업으로 10억 원 한도 내에서 온실가스 감축...
김철우 2024년 01월 26일 -

[심층] 경상북도의 2024년 화두는?···"핵전쟁보다 더 무서운 게 저출생"
경상북도 "2024년은 '새로운 경북 시대'"경상북도의 2024년 화두는 '우리가 만드는 기회, 새로운 경북 시대'를 열겠다는 겁니다.중앙 정부에 의존하는 지방 자치를 극복하고, 지방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 경북을 새롭게 만들자는 건데요.가장 시급한 현안은 저출생 문제 해결입니다.2024년 경북의 중점 정책을 정리했습니다....
한태연 2024년 01월 26일 -

[약손+] 눈에 찾아온 노화! '황반변성의 진단과 치료' ⑪진단법
눈앞이 흐려지고, 뿌옇게 보이기 시작하는 증상, 나이가 들다 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를 단순히 노안으로만 여겨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70대 실명 원인 1위인 '황반변성'은 치매보다 무서운 병으로 꼽힙니다. 노화는 물론, 유전이 원인이라는 황반변성, 노년기에 특히 조심해야 할 질환...
석원 2024년 01월 26일 -

[영상+] "화난 거 아니에요" 대구수목원 소쩍새
천연기념물인 소쩍새는 낮에는 자고 밤에 활동하는 맹금류입니다. '소쩍소쩍' 운다고 해서 소쩍새라는 이름이 붙었는데요, 울음소리에 따라 다음 해에 풍년이나 흉년이 든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노래 가사나 시에서도 자주 등장해 이름으로는 익숙한 새인데요, 2023년 6월 20일 대구수목원에서 소쩍새의 모습이 촬영됐...
윤영균 2024년 01월 26일 -

[만평] 핵전쟁보다 무서운 게 저출생이라고?
2024년 시작과 함께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경상북도가 수도권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느라 지친 이들이 경북에 오면 지나친 경쟁을 하지 않고도 살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고, 집이 없거나 아이 키우기 힘들어 결혼을 못 하는 일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는데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핵전쟁보다 더 무서운 게 저...
서성원 2024년 01월 26일 -

[만평] "저희는 투자자가 아닙니다, 기본권을 지키려는 진정한 서민이고 동료입니다"
전세 사기 피해자가 전국적으로 만 2천 명에 달하고 이로 인한 문제도 심각하지만 '선 구제, 후 회수'를 요구하는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담은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에 대해 정부와 여당은 사적자치 영역의 피해를 국가가 혈세로 보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반대하고 있는데요.정태운 대구 전세 사기 피해 대책위원장 "저...
서성원 2024년 01월 26일 -

[만평] 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가 온다는데···
경기도 양주에서 출발해 서울을 거쳐 수원까지 지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 노선 착공 기념식이 1월 24일 열렸는데, 이 자리에 참석한 대통령은 고된 출퇴근길이 완전히 해결될 것이라며 착공을 축하했어요. 기념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하철보다 3배 빠른 광역급행철도로 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가 열립니다. 국민 ...
조재한 2024년 01월 26일 -

대구·경북 대체로 맑고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부터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1월 26일 금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2.7도, 포항 영하 3도, 안동 영하 10.7도로 기온이 4도가량 올랐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포항 7도, 안동 5도 등 4도에서 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와 청송, 영양, 봉화에는 한파주...
변예주 2024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