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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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인구 감소 지역 교육 지원 조례' 추진
경북의 인구 감소 지역에 대한 교육 지원 조례가 추진돼 조만간 시행될 예정입니다.경북도의회 권광택 의원은 경북 22개 시군 가운데 울진과 영덕 등 15곳이 인구 감소 지역으로 지정돼 있어 교육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2월 2일 본의회 의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조례는 인구 감소 지역의 학교를 대상...
장성훈 2024년 01월 29일 -

2023년 1인당 쌀 소비량 56.4kg···역대 최저
2023년 1인당 쌀 소비량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통계청에 따르면 2023년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6.4kg으로 2022년 대비 0.6% 줄었고 30년 전 112.9kg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반면 식료품과 음료를 제조하는 쌀 소비량은 증가했는데, 특히 주정 제조업이 가장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김건엽 2024년 01월 29일 -

대구·경북 낮 최고 5~9도 '일교차 커'···동해안 건조 특보
1월 29일 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7도 등 5~9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2도가량 높겠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에는 한파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경북 동해안에는 닷새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종일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높은 물결이 갯바위...
손은민 2024년 01월 29일 -

'친박 감별사'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무소속' 총선 출마 선언
친박 감별사를 자처하던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최 전 부총리는 1월 29일 경산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월 총선에 무소속으로 경산 지역구에 출마한다고 선언했습니다.17대부터 20대 국회까지 4선 국회의원을 지낸 최 전 부총리는 박근혜 정부 시절 실세로 불리며 국가정보원에서 특수활동...
권윤수 2024년 01월 29일 -

연승 끊겼지만 '7승 2패'···가스처럼 뜨거웠던 가스공사의 1월
9위로 2024년을 시작했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7승 2패라는 리그 최고의 성적과 함께 순위를 7위까지 끌어올리며 1월을 마무리했습니다.1월 28일 오후 고양소노아레나에서 펼쳐진 2023-24 정관장 프로농구 고양소노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가스공사는 경기 초반부터 앞서갔지만, 4쿼터에서 흔들리며 결국 76-77, 한 점 차 아쉬...
석원 2024년 01월 29일 -

[뉴스+] ③ [대구 전세 사기] "정부, 투자 실패 기업엔 세금 투입···전세 피해자에겐 재원 없다?"
전세 사기 피해자는 전국적으로 1만 2천 명 정도가 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피해자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잇따랐습니다. 일단 피해를 '구제'한 뒤 나중에 '회수'하자는 피해자들의 주장을 반영한 전세 사기 특별법 개정안이 나왔지만 정부와 여당은 사적인 영역에 국가가 세금으로 직접 보전하는 것은 불가능...
윤영균 2024년 01월 29일 -

개혁신당, 노인 무임승차 폐지 이어···"군·경찰 지원하려면 여성도 군 복무해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65세 이상 노인 지하철 무임승차 혜택 폐지에 이어 여성 군 복무에 관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1월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준석 대표는 "헌법에 따르면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부담해야 하지만 지금까지 대한민국 시민의 절반가량만 부담했다"며 "나머지 절반이 조금씩 더...
김은혜 2024년 01월 29일 -

[날씨체크] 다가오는 '입춘'···대구·경북, 수요일부터 아침에도 '영상권'
1월 마지막 주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 벌써 1월의 마지막 주가 다가왔습니다. 이번 주 한파나 큰 추위는 없겠고요. 주 후반에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기온도 평년 수준을 웃돌며 예년 이맘때 겨울 날씨가 예상됩니다.우리 지역 평년 최저 기온은 -2.9도, 평년 최고 기온은 6.7도였습니다. 화요일 아침까지는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1월 29일 -

대구본부세관, 설 명절 24시간 상시 통관 체제 운영
대구본부세관은 설 명절 특별통관지원팀을 구성해 1월 29일부터 2월 12일까지 24시간 상시 통관 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특히 신선도 유지가 필요한 농수축산물 등 식품과 긴급한 수출용 부자재 등에 대해 우선 통관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우 2024년 01월 29일 -

[약손+] 눈에 찾아온 노화! '황반변성의 진단과 치료' ⑭구체적인 치료법
눈앞이 흐려지고, 뿌옇게 보이기 시작하는 증상, 나이가 들다 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를 단순히 노안으로만 여겨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70대 실명 원인 1위인 '황반변성'은 치매보다 무서운 병으로 꼽힙니다. 노화는 물론, 유전이 원인이라는 황반변성, 노년기에 특히 조심해야 할 질환...
석원 2024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