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대구·경북 비 또는 눈…바람 강해
이번 주는 계속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내일까지 경북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에는 5~20mm 비 또는 눈이 오겠고요.그 외 대구와 경북내륙에는 5~10mm의 비가 예상됩니다.현재 경북북부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에는 매우 많은 눈이 내렸는데요.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내일까지 최대 15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당분간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2월 22일 -

대구시의회와 대구 구·군의회, 너도나도 의정 활동비 올리기로
◀앵커▶대구시와 각 구·군이 재정 적자 때문에 각종 예산을 대폭 깎는 긴축 재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방의원 의정 활동비는 법이 정한 최대치까지 올리려 하고 있습니다. 세수 부족도 문제지만 자질 부족과 부실한 의정 활동 때문에 구설수가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의정 활동부터 제대로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질타...
손은민 2024년 02월 21일 -

대구 전공의 일부 '형식적' 복귀했지만···"2~3주면 한계"
◀앵커▶정부가 사직서를 제출한 대구지역 4개 상급종합병원의 전공의 전원을 대상으로 업무개시명령을 내렸습니다.의료현장에 복귀하지 않고 집단행동을 주도하는 인물들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도 밝혔습니다.일부 전공의가 병원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이전 같은 정상적인 업무는 하지 않고 있는데요.전문의들이 진...
김철우 2024년 02월 21일 -

"환자 받아달라 부탁"···전공의 집단행동에 커지는 불안
◀앵커▶전공의 집단 사직 사태 이틀째, 의료 현장의 혼란은 가중되고 있습니다.전공의가 근무하는 큰 병원들이 의료진 부족으로 진료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중소 규모 병원에 환자가 몰려 업무가 과중되고 있습니다.병원뿐 아니라 환자를 이송하는 119까지 비상이 걸리며 의료대란이 현실화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변예주 기...
변예주 2024년 02월 21일 -

한국 호랑이 '범궁 남매'의 4살 생일
◀앵커▶3년 전 경북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으로 유학 온 호랑이 남매 '태범', '무궁'이가 2월 20일 4살 생일을 맞았습니다.2023년 봉화 수목원의 평생 가족이 된 뒤 처음 맞는 생일이기도 한데요.지난 주말 하루에만 7백 명의 관람객이 쌍둥이 남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몰리면서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줬습니다.김서현...
김서현 2024년 02월 21일 -

"직업 교육받으러 왔어요"···직업계고 첫 해외 유학생
◀앵커▶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해외 학생들이 직업 기술 교육을 위해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조리부터 사물인터넷 기술까지, 앞으로 3년 동안 우리나라 직업계 고등학교에서 교육을 받게 되는데요. 경북교육청은 이 학생들이 우리나라에서 취업을 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박성아 2024년 02월 21일 -

경북대 의대생 539명 중 510명 휴학계 제출
의료계 등에 따르면 경북대학교 의대생 전체 539명 가운데 대부분인 510명이 휴학계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대구가톨릭대도 의대생 216명 중 대부분인 205명이 휴학을 신청했습니다.이들 대학은 제출한 휴학계를 승인하지 않았고 의과대 학사 일정을 연기했거나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24년 02월 21일 -

정부 "의료인 불법 집단행동 주동자·배후 세력 구속수사 원칙"
정부가 의대 정원 증원 방침에 반발해 의료계 불법 집단행동을 주도하는 사람들에 대해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는 등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법무부와 행정안전부, 대검찰청과 경찰청은 2월 21일 의료계 집단행동 대책 회의를 한 뒤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부는 업무개시명령에도 의료현장에 복귀하지 않고 집단행동을...
박재형 2024년 02월 21일 -

경북대병원 노조 "전공의 집단 사직서 제출, 명백한 진료 거부"
전공의의 집단 이탈 사태에 간호사와 일반직이 속한 경북대병원 노동조합이 "전공의들이 집단으로 사직서를 제출하고 근무를 중단한 것은 명백한 진료 거부 집단행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대구지부 경북대병원 분회는 "6개월 동안 수술을 기다렸던 환자들의 수술 예약까지 취소되는 등 병원...
박재형 2024년 02월 21일 -

대구 경찰, 2024년 첫 업무 보고회···"시민 일상 지키는 게 최우선"
사진 제공 대구경찰청대구경찰청은 지휘부와 경찰서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첫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치안 정책의 방향과 세부 추진 전략을 공유했습니다.유재성 대구경찰청장은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게 최우선 과제라며 경찰의 범죄 예방 활동과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 분위기 조성, 법과 원칙에 입각한 ...
손은민 2024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