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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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사표낸 장관을 방치하며 식물 부처로 만들더니 이제는···"
윤석열 대통령이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의 사표를 수리하면서도 후임 장관을 임명하지 않고 차관 대행 체제로 운영하기로 한 것에 대해 대통령실은 여가부 폐지 공약을 이행하겠다는 뜻이라고 했다는데, 이에 대해 야당에서는 '선거용 카드다~' ' 갈등을 조장하지 말고 장관 후보를 지명하라~'며 목소리를 높였어요.최혜영...
서성원 2024년 02월 23일 -

경북 울진 금강송면 폭설로 200여 가구 정전…주민 고립
경북 울진 금강송면에 40cm가량의 많은 눈이 내리면서 주민들이 고립됐습니다.2월 22일 저녁 8시 25분쯤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일대에서 폭설에 쓰러진 나무가 전신주를 덮치면서 왕피리와 쌍전리 221가구가 정전됐습니다.또 왕피리와 쌍전리 120여 가구가 고립됐는데, 주민들은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했고 건강에 문제가 없...
변예주 2024년 02월 23일 -

대구·경북 눈·비…낮 최고 기온 4~8도
2월 23일 금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흐린 가운데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대구와 경북 내륙에는 약한 비나 눈이 내리겠고 북동 산지와 동해안, 서부 내륙에는 1에서 5cm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5도 등 4도에서 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주말에는 대체로 흐리겠고 토요일 아침 기온은 영하 3...
변예주 2024년 02월 23일 -

40cm 눈 내리면서···경북 울진 금강송면 200여 가구 정전·주민 고립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경북 울진 금강송면에 40cm가량의 많은 눈이 내리면서 주민들이 고립됐습니다.2월 22일 저녁 8시 25분쯤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일대 전신주가 쓰러지면서 왕피리와 쌍전리 221가구가 정전됐습니다.울진군에 따르면 많은 눈이 내려 무게를 견디지 못한 나무가 전신주를 건드리면서 정전됐습니다.또 왕...
변예주 2024년 02월 23일 -

비와 눈 오늘 오전까지…기온 평년 수준
길게 이어졌던 비와 눈이 이제 조금씩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오늘 아침까지는 경북북동산지와 경북동해안, 경북서부내륙을 중심으로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요.그 밖의 대구와 경북내륙에는 0.1cm 미만의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비와 눈은 오늘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고요.눈이...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2월 23일 -

TK케미칼 해고 노동자 209명 "구제신청 기각한 경북지노위·중노위 규탄"
사진 제공 TK케미칼 해고 노동자폴리에스터 원사 등을 제조하는 업체인 티케이케미칼 해고 노동자 209명이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을 기각한 경북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를 규탄했습니다.TK케미칼 해고 노동자들은 2월 22일 구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방적인 정리해고를 철회하고 공장을 다...
변예주 2024년 02월 22일 -

[단독] 전공의 떠난 응급실 '이송 거절'···교통사고 환자 2시간 반 '뺑뺑이'
◀ 앵 커 ▶단독보도로 시작하겠습니다.전공의가 집단 사직서를 내고 병원을 이탈하면서 우려하던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응급 환자가 병원을 찾지 못해 2시간 반 동안 거리를 헤매다 자칫 돌이킬 수 없는 위기에 처할 뻔했습니다.119 구급대가 야간에 교통사고를 당한 환자 치료를 위해 대구의 모든 상급종합병원에 연락을 ...
변예주 2024년 02월 22일 -

[단독] "청도 특혜 의혹 조형물 철거해야"
◀앵커▶청도군 조형물 특혜 의혹 관련 속보입니다.신화랑풍류마을에 설치된 조형물 대부분이 추락 등의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다는 보도를 해드렸는데요, 청도군은 일부 조형물을 내려놓고 안전 펜스를 설치하는 등 임시 조치를 했습니다. 조형물 역시 복제품이란 의심을 받으면서 철거와 함께 손해 배상 책임을 물어야 한다...
한태연 2024년 02월 22일 -

여야, 대구·경북 국회의원 공천자와 방식 서서히 드러나
◀앵커▶오는 4월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대구·경북에서도 여·야 후보자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구 동구 을과 수성 을에서 예비후보 경선을 치르기로 했고, 더불어민주당은 경북 2개 선거구에서 경선을 치러 공천자를 확정했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기자▶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
권윤수 2024년 02월 22일 -

전공의들의 항변.. "필수 의료 분야 대책부터"
◀ 앵 커 ▶이처럼 응급의료부터 구멍이 생기고 있지만,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도 할 말은 있죠.의료현장의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미국 의사 정보 공유 사이트에 접속이 몰리면서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의사를 하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까지 나오고 있다는데요.의료계에선 의사 수 늘리기보다 외면받는 의료 분야를 살리기 위...
김철우 2024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