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경북 봉화 농자재 보관창고에서 화재···고령 게이트볼장에서도 불 나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6월 4일 밤 10시 10분쯤, 경북 봉화군 소천면의 한 농자재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창고와 비닐하우스 300여㎡가 전소했고, 저온저장고와 기계 등도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7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농업용 리프트 장비의 전선 단락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
손은민 2024년 06월 05일 -

대구·경북 맑고 일교차 큰 날씨···낮 최고 23~31
6월 5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2.5도, 포항 13.9도, 안동 11.8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9도, 김천 31도 등 23~31도까지 오르며 전날보다 2~3도가량 높겠습니다.경북 북부 내륙에는 오후 한때 5mm 안팎의 소나기가 오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
손은민 2024년 06월 05일 -

웬만해선 '삼성'을 막을 수 없다…5연승 질주, 선두와 2G차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는 삼성라이온즈가 5연승과 함께 선두 KIA를 2게임 차로 추격했습니다.4일 저녁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삼성은 구자욱의 역전 적시타에 힘입어 3-1로 승리를 거둡니다.이번 시즌부터 선발로 나서고 있는 삼성의 좌완 이승...
석원 2024년 06월 05일 -

절기 '망종' 30도 넘나드는 더위…일부 소나기
오늘은 여름의 세 번째 절기 '망종'인데요. 계절의 시계가 여름으로 갈수록 기온이 더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낮게 출발하는데요. 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껑충 올라갑니다. 오늘 대구와 안동의 기온 29도, 김천은 31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다만 동풍의 영향을 받는 경북 동해안 지역은...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6월 04일 -

물가 상승률 둔화했다지만···장바구니 물가 고공행진
◀앵커▶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대구는 반년째, 경북은 두 달째 2%대를 유지하며 상승세가 둔화됐습니다. 하지만 과일값을 비롯해서 장바구니 물가는 여전히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더구나 하반기에 공공요금 인상도 예고돼 있는데요, 서민 가계 부담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도건협 기자입니다.◀기자▶대형 마트 매대에...
도건협 2024년 06월 04일 -

제34회 대구청소년연극제 시작
◀앵커▶대구청소년연극제가 1990년에 시작해 2024년으로 서른네 번째를 맞았습니다.주로 고등학교 연극동아리가 참가하는데, 청소년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예술의 과정인 연극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이태우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일제 강점기인 1930년대 경상도 산골 마을.커다란 군용트럭이 흙먼지를 날리며 마...
이태우 2024년 06월 04일 -

"대구·경북 통합, 합의 바탕 정부 적극 지원"
◀앵커▶대구와 경북의 통합 추진을 위한 4자 회동이 6월 4일 처음으로 열렸습니다.지금까지 중앙 일극 중심에서 지방 다극 체제로의 전환이 핵심이었습니다.대구·경북의 합의를 바탕으로 정부는 적극 나서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뜻을 모았습니다.김철우 기자입니다.◀기자▶대구·경북의 통합 의지를 정부에 전달하고, 이...
김철우 2024년 06월 04일 -

포항시장 "석유·가스 발굴 지원 TF팀 구성하겠다"
◀앵커▶6월 3일 포항 앞바다에 최대 140억 배럴 규모의 석유·가스가 매장되어 있을 수 있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는데요.하루 뒤 포항시장이 기자간담회를 자청해 영일만 앞바다 석유·가스 매장 발표와 관련한 앞으로의 계획 등을 설명했습니다.이규설 기잡니다.◀기자▶포항시청에서 긴급하게 열린 기자간담회.상기된 얼굴로 나...
이규설 2024년 06월 04일 -

"돈 준다고 더 낳는 거 아냐"…'돌봄'이 중요
◀앵커▶지자체마다 아이가 태어나면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의 출산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데요,경상북도가 자료를 분석했더니 지난 10년간 지원 액수를 점점 늘려봐도 출생률이 유의미하게 오르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현금성 지원보다는 돌봄과 여성 노동 지원책이 저출생의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는 걸 재확...
김서현 2024년 06월 04일 -

"영어 시험 끝나자 곳곳 탄식"···6월 모의평가, 국어·수학 2023년 수능보다 약간 쉽고 영어는 어려워
6월 4일 치러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6월 모의 평가는 2023년 수능과 비교해 국어와 수학은 약간 쉬웠고 영어는 어려웠습니다. 대구지역 입시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번 6월 모의 평가에서 국어 영역은 2023년 수능과 비교해 독서는 비슷하고, 문학은 약간 쉽게, 선택은 더 쉽게 출제됐습니다. 독서 영역(공통 과목)은 2023...
심병철 2024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