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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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잘 나가는 대구FC의 쉽지 않은 울산 원정···MVP 세징야와 AGAIN 2018
3연패와 함께 6월을 시작하며 리그 최하위까지 추락했던 대구FC가 A매치 휴식기를 보낸 뒤, 2연승으로 반전에 성공합니다. 순위도 9위까지 끌어올리며, 분위기를 탄 모습인데요. 이제 3연승에 도전하는 대구, 지난 시즌도 대구의 3연승은 딱 한 차례였습니다. 쉽지 않은 도전의 길목에서 만난 상대는 바로 리그 선두 울산HD...
석원 2024년 06월 26일 -

경북 구미서 화물차 중앙선 넘어 버스 충돌···80대 화물차 운전자 숨져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6월 25일 오후 2시 40분쯤 경북 구미시 봉곡동의 편도 2차로에서 80대 남성이 몰던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 차선에 주차되어 있던 관광버스를 정면충돌했습니다.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가 숨졌습니다.경찰은 80대 남성의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4년 06월 26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6~30도···경북 북동 산지 소나기
6월 26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경북 북동 산지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5~20mm입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9.6도, 안동 15.3도, 포항 20.6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9도, 김천 30도, 영천 28도 등 26...
변예주 2024년 06월 26일 -

경북 칠곡군 중앙고속도로 갓길서 뺑소니 사고로 60대 숨져···운전자 추적 중
6월 26일 새벽 1시 10분쯤, 경북 칠곡군 중앙고속도로 부산 방향 다부나들목 인근에서 60대 남성이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이 남성은 갓길에 자신의 승합차를 세우고 밖에 나와 있다가, 뒤따르던 차량에 치여 사고를 당한 걸로 파악됐습니다.경찰은 사고를 내고 달아난 차량 운전자를 쫓고 있습니다.(영상 제공 송영훈)
변예주 2024년 06월 26일 -

기온 평년 수준 이어져…일부 소나기 소식
장마가 시작됐는데 오히려 날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오늘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경북 북동 산지에는 5~20mm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요. 모레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대구와 경북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한편 내일 낮부터 모레 아침 사이에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비 소식이 있는데요. 내일과 모레 대구...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6월 26일 -

경북대 총장 선거 허영우 1위···"교육과 연구 투자로 일류대 도약"
◀앵커▶인구감소와 수도권 집중현상으로 지역 대학의 위기는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정부는 지방거점 국립대를 중심으로 지원책을 펴고 있고, 지방거점 국립대는 지역의 발전의 중추로서 갈수록 그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지방거점 국립대를 이끌어갈 수장이 누가 되느냐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9명의 후보가 나서 ...
김철우 2024년 06월 25일 -

[속보] 경북대 총장 결선투표, 허영우 후보 1위
경북대 총장 결선투표, 허영우 후보 1위
김철우 2024년 06월 25일 -

연승 질주 대구FC···중위권 도약 앞두고 만난 '큰 산' 울산 원정
◀앵커▶대구FC가 연패 뒤 다시 연승의 흐름을 타고 강등권 탈출에 성공했습니다.지난 주말 전북현대와의 홈 18라운드에서 거둔 대승 덕분인데요.대구는 이참에 중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지만, 가장 어려운 상대인 선두 울산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어 부담도 큰 상황입니다.큰 산, 울산 원정을 앞둔 대구FC의 6월 26일 경기를...
석원 2024년 06월 25일 -

연임 안 하는 관례 깨고···대구시의회 의장 연임 결정
◀앵커▶대구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뽑는 선거가 6월 25일 치러졌습니다. 이만규 현 의장과 김대현 의원이 맞붙었는데, 현 의장이 승리해 후반기에 연임하게 됐습니다.1991년 대구시의회가 개원한 이후 의장이 연임하지 않는 관례가 처음으로 깨졌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기자▶제9대 대구시의회의 남은 임기 2년, 후반기를...
권윤수 2024년 06월 25일 -

"대어 낚으면 500만 원"···'도박 낚시' 업주·손님 무더기 검거
◀앵커▶실외 낚시터에서 도박판을 벌인 업주와 손님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판돈을 걸고 대어를 낚는 1등에게 돈을 몰아 주는 식이었는데 전국에서 낚시꾼들이 몰렸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기자▶축구장보다 작은 저수지에 낚시 자대들이 따닥따닥 붙어있습니다.자리 잡고 낚시를 하는 사람만 수십 명.평범한 ...
손은민 2024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