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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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 첫 연전에서 연승 기록한 한국가스공사…니콜슨 빈자리? '금도예 날았다'
시즌 첫 '이틀 연속 경기'라는 빡빡한 일정을 마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주말 원정에서 '연승'이라는 결과를 챙기며 2025년을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5일 오후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펼쳐진 2024-25 KCC 프로농구 안양정관장과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팀 최다인 21득점, 19리바운드를 성공한 유슈 은도예의 활약에 힘...
석원 2025년 01월 05일 -

버려진 대구·경북 지역 고대 역사 자산···"보존하고 활용해야"
◀앵커▶우리 역사는 흔히 삼국시대, 통일신라, 고려, 조선의 흐름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그런데, 이들 외에도 우리 지역에는 꽤 많은 고대 국가들이 존재해 있었습니다. 역사는 승자의 전유물이라고 하지만, 경주를 제외하면 이런 고대 국가들의 흔적은 보존되기보다는 방치된 채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영원한 스토리텔링...
김철우 2025년 01월 05일 -

조국혁신당, '국민의힘 위헌 정당 해산 청구' 진정 제기
조국혁신당은 1월 5일 정부가 국민의힘에 대해 위헌 정당 해산 심판을 청구할 것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법무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혁신당 김선민 대표 권한 대행과 의원들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은 위헌 정당이고, 위헌 정당의 본질이 윤석열을 옹호하는 행위로 나타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
박재형 2025년 01월 05일 -

대구시, 설 명절 앞두고 성수 식품 합동 점검
대구시는 9개 구군청과 함께 1월 6일부터 10일까지 설 성수 식품 제조·판매업소 211곳을 점검합니다.점검 대상은 떡과 한과류 등 가공식품과 전과 튀김 등 조리 식품 제조·판매업소입니다.주요 점검 사항은 무등록·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
박재형 2025년 01월 05일 -

대구시 발달 장애인 긴급돌봄, 2024년 225명 이용
대구시는 발달장애인 긴급 돌봄 사업을 2025부터 본격 추진합니다.긴급 돌봄 센터는 24시간 운영하며, 이용 대상은 6세~65세 등록 발달장애인입니다.2024년 6월 개소 이후 시범 사업 기간 긴급 돌봄서비스 이용자는 225명으로 전국 17개소 센터 중 가장 많았습니다.이용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98%의 만...
박재형 2025년 01월 05일 -

경찰 직장협의회 "경찰특공대 총동원해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해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대통령경호처에 의해 저지된 가운데 전현직 경찰관들이 신속한 체포영장 집행을 촉구했습니다.전국 경찰 직장협의회는 1월 5일 입장문을 내고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방해 사태는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존립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건"이라며 "체포영장은 법원의 명령이며 이를 집행하는...
박재형 2025년 01월 05일 -

대구·경북 대체로 흐리고 비나 눈
1월 5일 일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월요일 아침까지 경북 북부 내륙, 북동 산지에는 3~8센티미터의 눈이나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경북 남서 내륙은 일요일 밤까지 1센티미터 안팎의 눈이나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일요일 낮 최고기온은 ...
박재형 2025년 01월 05일 -

홍준표 "내가 TK 기반 정치인이어서 수도권 기반 약하다고?···사이비 정치 평론가들의 무지"
대선 출마 의지를 드러낸 홍준표 대구 시장이 자신을 향한 비판에 대해 날 선 반응을 보였습니다.홍 시장은 1월 5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나더러 TK를 기반으로 한 정치인이기 때문에 수도권 기반이 약하다고 폄훼하는 사이비 정치 평론가들을 보면 무지하기 그지없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이어 "정계 ...
박재형 2025년 01월 05일 -

[뉴스+] ⑦ 홍준표 "중도 사퇴하면 대구시정 공백?···행정부시장만으로도 충분해"
홍준표 대구시장이 2024년 12월 26일 차기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조기 대선이든 개헌을 통한 임기 단축 대선이든 모든 경우를 상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는데요, 중앙 정치권에 있는 대신 2년 반 전 대구에 내려온 이유를 전 정부, 즉 윤석열 정부와의 공동 책임을 지는 것을 피하기 위한 것이었고...
윤영균 2025년 01월 05일 -

[심층] 의대 모집 정원은 4,567명인데 1학년은 7,500명? "말도 안 되죠···아마 2부제 해야 할 걸요"
의대 모집 정원 4,567명···1학년은 7,500명?2024년 생각하기조차 싫은 일이 한둘이 아닙니다.그중에서도 '의료 공백 사태' 빼놓을 수 없습니다. 아파도 지금 아파서는 안 된다며 병원 진료받기조차 어려웠던 한 해였습니다. 의대 정원 확대로 불거진 의정 갈등 때문이었는데요. 결과적으로 의료계 반발에도 불구하고 의대 ...
조재한 2025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