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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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 대설주의보 계속···저녁까지 대구·경북에 1~5cm 눈
2월 12일 수요일은 흐린 가운데 저녁까지 눈이나 비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안동, 영주, 문경 등 경북 북부 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오전 11시까지 내린 눈의 양은 경북 영주 부석 8.7cm, 김천 4.5cm, 달성 하빈 3.6cm, 고령 1.7cm 등입니다.수요일 하루 경북 북동 산지와 북부 내륙에 1~5cm, 그 외 대...
손은민 2025년 02월 12일 -

[날씨체크] 정월대보름 대구·경북에 폭설···목요일 아침 반짝 추위
좀처럼 눈을 보기 힘든 대구에 또 폭설이 내렸습니다.울진과 영덕을 제외한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었는데요. 오전 10시 기준 대설특보가 해제된 곳도 많은 가운데 대구와 경북에는 수요일 늦은 오후까지 눈 또는 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 대설주의보 : 경상북도(문경, 예천, 안동, 영주, 영양평지,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02월 12일 -

홍준표 "'명태균 특검법'으로 무고한 대가, 이재명이 부담할 것"
홍준표 대구시장이 민주당이 추진하는 '명태균 특검법'에 대해 연일 날 선 반응을 보이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홍준표 시장은 2월 12일 오전 자신의 SNS에서 "내가 명태균 같은 사기꾼 여론 조작범이 제멋대로 지껄이는 것에 신경 쓸 필요도 없다"고 밝혔습니다.이어 "어제 명태균과 그 변호사를 추가 고발까지도 했는데, 민...
박재형 2025년 02월 12일 -

이재명 "국민의힘, 핵심적인 가치·질서 파괴···진보도 보수도 아닌 헌법 질서 파괴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민의힘이 우리 사회의 가장 핵심적인 가치·질서를 파괴하고 있다. 진보도 보수도 아닌 파괴자"라고 주장했습니다.이 대표는 2월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권성동 원내대표께서 국민의힘이 정통보수라고 얘기하신 것 같은데 하나 알려드리겠다. 보수는 그 시대의 가치와 질서를 지키는 것을 아...
권윤수 2025년 02월 12일 -

원희룡 "헌재, '헌법재판소' 아닌 '헌법도망소'···한덕수 탄핵 정족수 문제부터 해결해야"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헌법재판소가 헌법으로부터 도망 다니는 '헌법도망소'라고 주장했습니다. 원 전 장관은 2월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재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하고 국가기관의 분쟁을 해결해 헌법을 수호하고 국민을 통합하는 기관이어야 한다"라며 "지금의 헌재는 헌법으로부터 오히려 도망 다니...
권윤수 2025년 02월 12일 -

권성동 "헌법재판관 임의로 법 해석하면 '법치' 아니라 '인치'···후폭풍을 헌재가 감당할 수 있을지 의문"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헌법재판관 임의로 법을 해석하고 인권을 유린한다면 그것은 '법치'가 아니라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인치'에 불과하다"라고 주장했습니다.권 원내대표는 2월 1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 대책 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과 관련해 "형사소송법상 피고인의 인권과 방어권 보장을...
권윤수 2025년 02월 12일 -

[뉴스+] "새벽 3시에 비상 걸렸어요" 대구 출근길에 또 쌓인 눈
정월대보름인 2월 12일, 대구와 경북 지역에 또 눈이 왔습니다. 대구는 겨울에도 눈을 보기 쉽지 않은 도시인데요, 대구 전체와 경북 일부 지역을 제외한 시군 19곳에서 대설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도로가 얼면서 곳곳에서 교통이 통제되기도 했는데요, 출근길에 하얗게 쌓인 눈을 보고 시민들, 그리고 공무원들은 어떤 생...
윤영균 2025년 02월 12일 -

대구시, '다함께 돌봄센터' 14곳→23곳 확대
대구시가 초등학교 정규 시간 이외 돌봄을 제공하는 '다함께 돌봄센터'를 기존 14곳에서 23곳으로 확대합니다.다함께 돌봄센터는 만 6세에서 12세 초등학생이면 소득제한 없이 누구나 학기 중 오후 1시에서 8시, 방학 중에는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센터에서는 숙제 지도나 외국어 등 다양한 교육을...
박재형 2025년 02월 12일 -

대구시교육청, 학생 안전 긴급 대책 발표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 이후에 대구시교육청이 학생 안전을 위한 긴급 대책을 내놓았습니다.대구시교육청은 2월 11일 대전의 초등학생 피살 사건과 관련해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방과후 학생 안전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늘봄프로그램 시작과 함께 학생 출석과 결석 상황을 파악하고 프로그램 간 학생 인수인계...
심병철 2025년 02월 12일 -

'로또 청약' 비판받던 무순위 청약 손 본다···"무주택·거주자 위주 공급"
무순위 청약 제도가 무주택자 중심으로 개편됩니다.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무순위 청약제도 개선 및 부정 청약 근절 대책'을 발표하고 2025년 상반기 안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거주 성인은 누구나 무순위 청약을 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무주택자로 신청 자격을 제한합니다. 시장·군...
도건협 2025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