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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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참관 선거법 위반 대구 기초의원 '서면 경고'
3월 대통령 선거 당시 투·개표 참관인으로 참여해 물의를 빚은 대구 기초의원들에게 징계가 내려졌습니다.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달서구 의원 3명과 동구 의원 1명, 북구 의원 1명 등 5명에게 '서면 경고' 처분을 했습니다. 대구시선관위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 행정조치 중 가장 높은 단계로 처분...
양관희 2022년 04월 08일 -

정해용 부시장, 권영진 시장과 함께 퇴임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권영진 대구시장 퇴임 시기에 함께 퇴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정 부시장은 "새 시장이 부임하더라도 몇 달 더 근무하며 인수인계를 하도록 권 시장이 권유했지만, 새로운 시장이 취임하는 7월 1일부터 출근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습니다.정 부시장은 2014년부터 대구시 정무조정실장과 정무 ...
권윤수 2022년 04월 08일 -

박근혜 전 대통령, 유영하 변호사 후견인 자처
◀앵커▶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달성 사저에서 대구 시민을 향한 영상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5년간 자신의 법률 대리인을 하다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유영하 예비후보가 자신의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시간을 함께 한 사람이라며 지지를 당부한다는 메시지였는데요.친박단체들은 일제히 유영하 지지선언을 하고 나섰...
서성원 2022년 04월 08일 -

경북교육감 선거, 임준희-마숙자 단일화 논의
경북교육감 선거에 나선 마숙자, 임준희 두 예비후보가 단일화를 추진합니다.두 후보는 최근 만나 교육 개혁을 이루고 임종식 현 교육감을 상대로 선거에 승리하기 위해 단일화가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실무위원회를 통해 단일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경북교육감 예비후보로는 마숙자, 임준희 2명이 등록해 있고, 임종식...
조재한 2022년 04월 08일 -

민주당 경북도당, 첫 회의 열고 활동 시작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공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이번 회의에서는 후보자 공모 일정과 후보 경선 방식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민주당 경북도당 공관위는 외부 인사인 김규호 전 경주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모두 19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김경철 2022년 04월 08일 -

정의당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정치 멈추라" 비판
정의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사저 정치를 멈추라"라고 비판했습니다.정의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행보에 대한 우려가 현실이 됐다"며 "어떤 정치적 언급도 삼가고 자숙해야 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은 "국정농단으로 22년 형을 선고받고 임기 중 대통령 자격이 박탈됐음을 잊어서는 안...
김철우 2022년 04월 08일 -

민주당 대구시장 공천 서재헌 전 위원장 단독 신청
더불어민주당이 6.1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자 공모에 대구시장에는 서재헌 전 대구 동구갑 지역위원장이 단독 신청했습니다.민주당에 따르면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 6명 등 경북과 강원을 제외한 15개 광역단체장 후보 37명이 공모했습니다.대구에는 서재헌 전 대구 동구갑 지역위원장만 대구시장...
김철우 2022년 04월 08일 -

[뉴스+] '유영하 공개 지지' 박근혜 "내 꿈 대신해서 이뤄줄 것"
유영하 변호사가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4월 1일,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기울였던 부분은 유 후보의 공약이나 출마 이유가 아니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후원회장을 맡기로 했다는 점이었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4월 8일, 박 전 대통령은 실제로 영상을 통해 유영하 변호사를 공개 지지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국정농단에 ...
윤영균 2022년 04월 08일 -

만평] 이진훈과 홍준표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
내친김에 홍준표 의원 관련 얘기 하나 더 합니다요.지난 대선 경선 과정에서 홍준표 의원에게 힘을 보탰던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이 대구시장 공천을 두고 홍 의원과 경쟁을 하고 있는 김재원 예비후보 캠프에 합류했는데요,대구 중남구 보궐선거 출마 과정에서 홍 의원과 사이가 멀어졌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는데···이진...
이상원 2022년 04월 08일 -

만평] 홍준표, 하루 만에 태세 전환!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홍준표 의원이 4월 6일 대구시청 신청사를 달서구로 이전하는 것을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뒤 논란이 커지자 7일 다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청 이전은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는데요.국민의힘 홍준표 의원, "많은 시민의 걱정이 있었습니다. 대구시의 주인은 대구 시민이며 시민의...
이상원 2022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