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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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부대 이전 '청신호'···국방부 "적극 검토"
◀앵커▶대구시는 국군 부대와 미군 부대를 대구 밖으로 옮기려 하고 있습니다.지역의 가장 큰 현안 가운데 하나인만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도 군부대 이전에 관한 질문이 나왔습니다.국방부는 대구시가 요청한다면 군부대 이전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부대 이전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보도에 권윤...
권윤수 2022년 09월 21일 -

'주요 시정' 대구시의회 곳곳에서 제동 걸려
◀앵커▶홍준표 시장이 이끄는 대구시정은 순탄하게 흘러가는 것 같지만, 곳곳에서 삐걱이는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가 대구시 정책을 두고 곳곳에서 제동을 걸고 있는 겁니다.최근 대구시가 채무를 갚기위해 여러 기금을 폐기하려는 조례안 심사를 유보했습니다.홍준표 시장이 구성한 군부대 이전 추진단 등 6개...
김철우 2022년 09월 21일 -

[심층] 군위, 대구 편입 물 건너갔나?···행안위 소위 상정 안 돼
◀앵커▶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추진의 핵심 동력이라 할 수 있는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관련 법률안의 9월 국회 통과가 사실상 물 건너갔습니다. 경북 지역 국회의원들의 비협조 때문인데,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취재기자와 함께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서성원 기자, 군위군의 대구시 ...
서성원 2022년 09월 21일 -

[뉴스+] 안철수 "이준석, 가처분 취하해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당권 도전 의지를 밝힌 뒤 첫 방문지로 대구·경북을 선택했습니다. 9월 18일 정치 입문 10주년 간담회에서 "제 앞에는 국민의힘을 개혁적인 중도 보수 정당으로 변화시켜 총선 압승을 이끌고 대한민국을 개혁해서 정권을 재창출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고 말했는데요, 이렇게 차기 당 대표에 출마하...
윤영균 2022년 09월 21일 -

만평] 안철수 "이준석 문제 해결해야···"
당권 도전 의지를 밝힌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9월 20일 대구를 방문했는데요.안 의원은 국민의 힘 당 지지율이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 중의 하나가 '이준석 전 대표'라며 이 문제는 법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정치로 해결할 문제라고 밝혔는데요.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법원 가처분 결정이 늦...
이상원 2022년 09월 21일 -

안철수 의원 "당 지지율 하락 가장 큰 원인은 이준석"
당권 도전을 위해 대구·경북을 찾은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당 지지율 하락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이준석 전 대표"라고 밝혔습니다.9월 20일 금오공대와 경북대에서 특강을 한 안 의원은 "현재 당 안팎에서 발생하고 있는 이준석 전 대표 문제는 법이 아닌 정치로 해결할 문제"라고 말했습니다.또, "대구·경북이 정권...
박재형 2022년 09월 20일 -

대구시 "유명무실한 위원회 없앤다"
◀앵커▶자치단체 공무원이 행정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의사 결정 해야 하는 상황에 자주 놓입니다.그런데 스스로 결정하는 게 부담스럽기도 하고 전문가나 시민사회 의견을 들어보기 위해 위원회를 조직해 처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애초 목적대로의 기능을 하지 못 하는 위원회도 적지 않다고 하는데요,대구시가 ...
권윤수 2022년 09월 20일 -

[심층] 대구시, 위원회 50여 개 폐지···공무원 책임감 높이기 위해?
◀앵커▶자치단체 공무원이 행정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의사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자주 놓입니다.그런데 스스로 결정하는 게 부담스럽기도 하고 전문가나 시민사회 의견을 들어보려고 위원회를 조직해 처리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대구시가 기능을 잃은 위원회가 많다며 유명무실한 위원회는 없애기로 했습니다.취재 기자와 ...
권윤수 2022년 09월 20일 -

대구시 채무 감축 위한 기금 폐지에 시의회 '제동'
채무를 줄이겠다며 대구시가 각종 기금 폐지에 나섰지만 대구시의회가 잇따라 제동을 걸고 있습니다.대구시의회는 9월 19일 사회복지 기금과 메디시티 기금 폐지 등 관련 조례안 2건의 심사를 보류한 데 이어 20일은 '대구시 중소기업육성기금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폐지 조례안'에 대한 심사를 보류했습니다.대구시...
김철우 2022년 09월 20일 -

"대구 신천에서 어린이 수영대회 열겠다"
대구시는 오는 2030년까지 신천에 5,890억 원을 들여 수변공원화 사업을 추진합니다.지금처럼 산책로와 체육공간 등으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고정식 물놀이장을 만들어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으로 바꿔 사용하기로 했습니다.푸른 숲을 가꿔 시민에 휴식처를 동·식물에는 서식처가 되는 도시 생태...
권윤수 2022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