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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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구시 대중교통 요금 인상 공청회, 시민 없는 요식 행위" 비판
정의당 대구시당은 "11월 16일 열린 대구시 대중교통 요금 인상 시민 공청회에 시민은 없고, 공무원과 기자, 유관기관 임직원만 있었다"며 비판했습니다. "공청회 장소가 접근성이 낮은 대구문화예술회관이었고, 설명과 토론자 발언에 85분을 쓰면서 종료 시각 5분을 남기고서야 시민 의견을 들어 요식 행위였다"고 지적했...
권윤수 2023년 11월 16일 -

[만평] 법무부 장관을 위한 붉은 카펫을 까는 거다?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영남 중진과 윤핵관은 2024년 총선 불출마나 험지 출마를 선언하라고 줄곧 압박하고 있는데, 자, 그런데 이게 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정치에 입문할 수 있도록 붉은 카펫을 깔아주는 거라는 흥미로운 예측이 나왔다지 뭡니까요.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한동훈 장관이 당에서 역할을 한다든지 하...
권윤수 2023년 11월 16일 -

대구시의회, 대구의료원·보건환경연구원 대상 행정사무 감사
대구시의회는 11월 15일 대구의료원과 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를 했습니다. 김재용 시의원은 의료원 기능 보강을 위해 구입한 최신 의료 장비의 사용률이 낮은 이유를 따져 물었습니다. 하중환 시의원은 2023년 8월부터 시행된 소아청소년과 야간진료 실적이 낮은 것은 홍보를 잘하지 못해서라고 질책했습니다...
권윤수 2023년 11월 15일 -

[만평] "우리나라 정치에서 대표적인 기득권자 중 한 명이다"
2024년 총선을 앞두고 '불출마' '험지 출마'가 여야 정치권의 화두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내 비명계로 분류되는 이원욱 의원이 이재명 대표를 향해 고향이자 당의 험지인 경북 안동에 출마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는데… 그 이유를 우리나라 정치에서 대표적인 기득권자 중 한 명이기 때문이라고 했어요.이원욱 더불어민...
서성원 2023년 11월 15일 -

[만평] "시민단체도 대구시민···대구시가 절제되고 차분한 대응을 해야"
대구시의회의 대구시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에서는 홍준표 대구시장 취임 이후 시민단체와의 소송이 적지 않게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는데… 이에 대해 대구시는 굵직한 이슈라서 많이 거론된 것일 뿐 실제 소송은 2022년보다 적고 이마저도 시민단체의 소송 제기에 대응한 것이란 해명을 내놨어요.이에 대해 김대현 대...
김은혜 2023년 11월 15일 -

[만평]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까?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출범할 당시 김기현 당 대표는 전권을 부여했다며 힘을 실어줬지만, 이후 자신을 포함한 당 지도부와 중진, 윤핵관에 대한 험지 출마 내지 용퇴가 연일 거론되면서 초기와는 상당히 다른 기류가 나타나고 있는데… 11월 14일 구미를 찾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질서 있는 개혁을 통해서 당을 혁신하...
조재한 2023년 11월 15일 -

차일피일 미뤄지는 대구 군부대 이전 MOU···지자체들 반발도
◀앵커▶홍준표 시장 취임 이후 대구시가 추진하는 굵직한 현안 중 하나가 대구의 군부대를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겠다는 거죠.경북 여러 시군이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는데, 대구시가 갑자기 군부대를 군위로 옮기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국방부와 큰 틀에서 이견은 없다고 밝혔지만, 무슨 이유인지, 논의를 공식화...
김은혜 2023년 11월 14일 -

대구경북신공항 '복수 화물 터미널' 가닥···의성군 "만족"
◀앵커▶대구경북신공항 화물터미널 입지를 둘러싼 갈등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됐습니다.최근 의성 쪽 부지에 화물터미널을 추가 설치해달라는 경상북도의 건의에, 국토교통부가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한 겁니다.의성에 위치할 예정인 물류단지와 화물터미널이 인접해야 한다고 주장한 의성군 요구, 사실상 받아들여진 셈...
김서현 2023년 11월 14일 -

"신공항, 대구가 좌지우지···경상북도 뭐 했냐" 질타
◀앵커▶신공항 화물터미널 위치를 둘러싼 갈등을 풀 수 있는 계기를 찾았는데요, 하지만 경북도의회 행정사무 감사에선 이번 갈등 국면에서 경상북도가 대구시에 주도권을 뺏기고 끌려다녔다며 강도 높은 질타가 쏟아졌습니다.이어서 엄지원 기자입니다.◀기자▶통합신공항추진본부에 대한 경북도의회 행정사무 감사.작심한 듯...
엄지원 2023년 11월 14일 -

진보당 "대구시, 대중교통 요금 인상보다 건설적 대안 제시해야"
진보당 대구시당은 "대구시가 11월 16일 시민공청회를 열고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공식화할 조짐"이라며 "요금 인상의 불가피성을 설명하지 말고 건설적인 대안을 내놓아라"고 촉구했습니다."대구시가 2023년 말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이용 요금을 250원에서 350원까지 올리려 하고, 공청회는 요식 절차라는 말이 나오고 있...
권윤수 2023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