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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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참여연대 "대구 광역·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안 돼"
2023년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으로 광역, 기초의원의 의정비 인상이 가능해지면서 일부 지방의회가 의정비 조정에 나서자, 대구 참여연대는 대구시의회와 기초의회에 의정비를 올리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참여연대는 "다수 의원은 상당한 자산가이거나 다른 직을 겸해 유급 활동을 하고 있고, 대구시와 구군 재정 상황과...
권윤수 2024년 02월 14일 -

[만평] "권력을 다지고···사법적 리스크를 회피하는 데만 몰두해"
제삼지대 세력이 통합한 개혁신당의 이준석 공동대표가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이 바라는 가장 적극적인 정치개혁은 지난 몇 년간 지속된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의미 없는 경쟁의 종말'이라고 했는데…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 "알량한 사정 권력으로 자신의 권력을 다지는 것에만 몰두해 온 대통령에게 가장 ...
서성원 2024년 02월 14일 -

[심층] 기호 1번·2번 말고는 누가 뛰나?···소수 정당의 대구·경북 총선 전략
몸집 불리고 있는 개혁신당2024년 4월 10일 총선에서 기호 3번 쟁탈전이 시작됐습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164석의 더불어민주당이 1번, 113석의 국민의힘 2번, 6석을 보유한 녹색정의당이 3번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빅텐트' 개혁신당이 투표 기호에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개혁신당 현역 의원은 김종민·...
권윤수 2024년 02월 13일 -

국민의힘, 2월 16~17일 대구·경북 공천 신청자 면접···가장 늦게 진행 이유는?
국민의힘 총선 후보자를 가리기 위한 공천 신청자 면접이 2월 13일 시작된 가운데 대구·경북은 가장 늦게 진행됩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부적격자를 제외한 전국 공천 신청자 820명에 대한 면접을 2월 17일까지 닷새 동안 보는데, 경북은 16일, 대구는 17일 진행합니다. 면접 일정이 늦은 만큼 공천 결과도 늦게 발표되는...
권윤수 2024년 02월 13일 -

대구환경청, 대구·경북 하수도 분야 예산 4,445억 원 지원
대구환경청이 2024년 대구·경북 하수도 사업에 2023년보다 21.4% 증가한 4,445억 원의 예산을 지원합니다.하수관로 정비 1,625억 원,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884억 원, 도시 침수 대응 815억 원, 하수처리장 확충 341억 원 등입니다.특히 2024년에는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시 침수 대응 사...
박재형 2024년 02월 13일 -

2024년 지방 공공기관 대구 419명·경북 353명 신규 채용
행정안전부는 2024년 전국의 지방 공공기관 996곳에서 2023년보다 6% 증가한 8,765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대구에서는 지방 공기업과 지방 출자·출연 기관 등에서 정규직 220명, 무기계약직 92명, 청년 인턴 107명 등 모두 419명을 채용합니다. 경북에서는 정규직 240명, 무기계약직 64명, 청년 인턴 49명 ...
박재형 2024년 02월 13일 -

조국 "무능한 검찰 독재정권 종식 위해 맨 앞에서 싸우겠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월 13일 자기 고향인 부산에서 신당 창당을 선언했습니다.조 전 장관은 13일 오후 부산 민주공원에서 4·19 위령탑 묵념 후 기자들과 만나 "지역 갈등, 세대 갈등, 남녀 갈등을 조장하고 이용하는 정치, 국가적 위기는 외면한 채 오직 선거 유불리만 생각하는 정치는 이제 끝장내야 한다"며 창당을 ...
권윤수 2024년 02월 13일 -

홍준표 "김성태 한 명 잡기 위해 시스템 공천 운운? 가당치 않아"
홍준표 대구시장은 "김성태 한 명 잡기 위해 시스템 공천 운운은 가당치 않다"라고 비판했습니다.홍 시장은 2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짜인 각본을 시스템 공천이라고 우기면 차후 당을 위해 희생과 헌신을 할 사람은 없어진다"라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은 적격심사를 통해 걸러낸다"라며 "이의신청 받아들이고 경선으...
권윤수 2024년 02월 13일 -

한동훈 "운동권 출신이 독립운동가? 독립운동가가 돈봉투 돌렸나?"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월 13일, 전날 라디오 방송에서 운동권 출신 정치인을 독립운동가에 비유한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를 향해 "그분들이 돈봉투 돌리고, 재벌한테 뒷돈 받고, 룸살롱 가서 여성 동료에게 쌍욕 했나?"라며 꼬집었습니다. 한 비대위원장은 13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운동권...
권윤수 2024년 02월 13일 -

[만평] "'체감 민심'이 달라졌다" 과연 그럴까?
더불어민주당에 보수 지지세가 강한 대구는 불모지나 다름없는데, 자~ 이번 총선에서는 모든 지역구에 후보를 내기 위한 인재 영입보다는 공약으로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는 데 집중해서 지난 총선 때보다 높은 득표율을 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지 뭡니까요.강민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 "요즘은 명함을 드려도 민...
김은혜 2024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