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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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박용진이 하위 10%? 민주당 실성했다···그런 식이면 이재명은 하위 1%"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는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의원의 의정 평가 결과를 발표한 것을 두고, "결국 콘셉트가 '친명횡재, 비명횡사'"라고 비판했습니다.진 교수는 2월 20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하위 10%임을 통보받은 것에 대해 "박용진을 떨어뜨릴 거라고는 생각 못 했다. 내가 ...
권윤수 2024년 02월 21일 -

"지방의회 의정 활동비 셀프 인상, 몰염치한 담합"
대구시와 각 구·군 의회가 의원들이 받는 의정 활동비를 스스로 올리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시민사회단체에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지방의원은 월급 격인 월정수당과 별도로 자료 수집이나 연구비 등 명목의 의정 활동비를 받습니다.대구시의회는 의원 한 명당 월 150만 원인 의정 활동비 상한액을 200만 원으로, 구·...
손은민 2024년 02월 21일 -

[만평] 합당 11일 만에 갈라서다니···정치판에도 돌싱?
설을 앞두고 통합을 선언했던 개혁신당이 불과 11일 만에 선거 전략을 두고 갈등이 불거지며 결국 갈라서기로 했다는데, 자~ 결혼식까지 했지만 혼인 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에서 각자의 길을 가게 된 격이 됐어요.이낙연 새로운미래 대표 "부실한 통합 결정이 부끄러운 결말을 낳았습니다. 통합은 좌초했지만 초심은 좌초하...
조재한 2024년 02월 21일 -

[만평] 정치에서 사라진 상생과 협력, 관용과 협업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월 20일 국회에서 있은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여와 야, 진보와 보수가 국민에게 작은 희망을 주기 위해서라도 경쟁하며, 협업하는 시대를 열어 가자며, 대한민국 정치에서 사라진 상생과 협력, 관용과 협업의 정치를 시작하겠다고 했는데요.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지방이 중앙보...
서성원 2024년 02월 21일 -

"대구에 적어도 후보 2명 낸다"···녹색정의당, 지도부 구성 후 첫 대구 방문
◀앵커▶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녹색당과 정의당이 가치 중심의 연합을 이룬 녹색정의당이 대구를 찾아 선거 전략을 밝혔습니다.대구에는 적어도 2명 이상의 후보를 내기로 했고, 총선 승리를 위해 민주당과의 연대도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기자▶환경의 가치를 중시하는 녹색당과 노동...
권윤수 2024년 02월 20일 -

민주당, 수성구 라 선거구 기초의원 재보궐 선거에 전학익 후보자 추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4월 총선과 같은 날에 수성구 기초의원을 뽑는 수성구 라 선거구 재보궐 선거에 전학익 후보자를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최근 서류와 면접 심사, 상무위원회 의결을 거쳐 후보 추천을 확정했고, 중앙당 인준 절차가 남았다"고 설명했습니다.수성구 라 선거구는 2023년 9월 국민의힘 소...
권윤수 2024년 02월 20일 -

녹색정의당, 대구 찾아 총선 전략 발표
전국을 순회 방문하고 있는 녹색정의당이 2월 20일 대구를 찾았습니다. 녹색정의당 김준우 상임대표와 김찬휘 공동대표는 대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 지역 총선 전략을 발표했습니다.녹색정의당은 "4월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구 지역에 여러 명의 후보자를 낼 예정이며, 민주당과의 연대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권윤수 2024년 02월 20일 -

이낙연, 이준석과 결별…"부실한 통합 결정이 부끄러운 결말"
이낙연 개혁신당 공동대표가 2월 20일 개혁신당과의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이 공동대표는 20일 오전 새로운미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이 이끌던 '새로운미래'로 돌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신당 통합 좌절로 여러분께 크나큰 실망을 드렸다. 부실한 통합결정이 부끄러운 결말을 낳았다"라고 말했습니다.이낙연 대...
권윤수 2024년 02월 20일 -

조국 "딸 조민 의사 면허 반납하는 상황 될 줄 알았으면 장관 안 맡았을 것"
(왼) 사진 출처 MBC 라디오 시사비례대표 신당을 창당하려 준비하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딸 조민 씨의 의사 면허 반납 상황 등을 알았다면 장관직을 맡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전 장관은 2월 19일 MBC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에 출연해 "과거로 돌아가서 (장관직) 제의가 들어오면 이런 상황을 알고도 ...
권윤수 2024년 02월 20일 -

[만평] 한동훈 "저희는 그러지 않고 있고, 이재명 대표는 그러고 있습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야당 내부에서 터져 나온 '밀실 공천' 논란을 두고, 공천은 공정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자신은 외부적인 영향 때문에 공천이 왜곡되는 일이 없도록 막는 일을 하고 있다며 야당과의 차별화를 강조했다지 뭡니까요.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대단히 중요한 ...
서성원 2024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