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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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120일 앞으로···예비 후보 등록 시작
◀앵커▶22대 국회의원 선거가 1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2월 12일부터 예비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민심잡기 경쟁이 치열할 전망입니다.아직까지 선거구 획정이 끝나지 않은 가운데 후보 등록이 시작됐는데요, 이번 선거부터는 개정된 공직선거법이 적용돼 예년과 조금 달라진 모습의 선거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권윤수 2023년 12월 12일 -

총선 D-120, 경북도 예비후보 등록 시작
◀앵커▶예비후보 등록일, 경북 북부지역의 각 선거구 역시 후보들이 등록이 잇따랐습니다.김서현 기자가 현장에서 예비 후보들을 만나봤습니다.◀기자▶예비후보 등록 첫날, 가장 많은 예비 후보자들이 등록한 지역은 상주·문경 선거구였습니다.지난 총선에 낙선한 뒤 설욕전을 준비하는 이한성 전 의원이 가장 먼저 등록을 마...
김서현 2023년 12월 12일 -

[심층] 예비 후보 등록 시작…달라지는 총선 풍경은?
국회의원 선거 120일 앞으로2024년 4월 10일 열리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지역구 예비 후보자 등록이 12월 12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예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전이라도 일정 범위 안에서 선거운동을 허용하는 제도로, 현역 정치인과 정치 신인 사이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2004년 도입됐습니다. 후보 ...
권윤수 2023년 12월 12일 -

홍준표 "장제원보다 더 큰 책임감 느껴야 할 사람들은…"
장제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자 홍준표 대구시장은 김기현 당 대표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홍 시장은 12월 12일 자신의 SNS에 "장제원 의원 불출마는 정권 출범 후 지난 2년 동안 정국 운영에 대한 책임감이다. 장제원 의원보다 훨씬 더 큰 책임감을 느껴야 할 사람들은 눈감고 뭉개면서 시간이 흘러...
권윤수 2023년 12월 12일 -

"거대 양당은 선거법 개악 시도 중단하라" 촉구
기본소득당,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진보당 등 5개 정당의 대구시당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에 선거법 개악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은 12월 12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이재명 대표가 병립형 회귀나 위성정당을 유지한 준연동형으로 갈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면서 "역...
권윤수 2023년 12월 12일 -

'친윤' 장제원 "백의종군의 길 간다"…총선 불출마 공식 선언
장제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장 의원은 12월 1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대에 총선에 출마하지 않고 역사의 뒤편에서 국민의힘 총선 승리를 응원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가슴이 많이 아픈데, 국회의원직에 대한 미련도 정치에 대한 아쉬움...
권윤수 2023년 12월 12일 -

[토크와이드] 총선 앞둔 정치권···혁신 가능성은?
2024년 국회의원 선거를 넉 달 앞두고 정치권 상황이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강서구청장 선거 참패 후 인요한 혁신위를 꾸렸습니다만 당초 예정된 기한을 보름 앞당겨 조기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선거제 개혁과 전당대회 룰 등 당내 계파 갈등이 커지고 있고,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3년 12월 12일 -

[만평] 총선 D-120, 이제 와서 기득권을 내려놓는다?
총선을 120일 앞둔 12월 12일부터 예비 후보자 등록을 시작하지만, 선거를 어떻게 치를지 선거구 획정도 되지 않고 비례 방식도 확정하지 못한 채 여기에서는 탈당, 저기에서는 신당 창당, 온갖 혼란스러운 소리뿐인데… 자~ 혁신위까지 조기 해산하며 지지율 떨어지는 소리만큼은 확실히 들리는 집권 여당은 그야말로 비상 ...
조재한 2023년 12월 12일 -

"일하지 말란 말인가?" vs "쓰지도 않는데 왜 신청해?"
◀앵커▶경북 성주군의회가 성주군이 제출한 2024년도 예산을 대폭 삭감했습니다.해마다 쓰지도 않는 예산을 신청하는가 하면, 통상적인 절차도 무시한 채 용역비와 사업비를 동시에 신청한 게 삭감 의결의 이유였다고 하는데요.성주군은 의회가 집행부 발목을 잡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고 예산이 깎인 사업 당사자들이...
한태연 2023년 12월 11일 -

"이제 25명 넘지 않은 모임 가능"···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시작
2024년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120일 앞두고 12월 12일부터 예비 후보자 등록이 시작됩니다. 예비 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를 설치해 선거 운동용 명함을 나눠줄 수 있고 본인이 전화로 직접 통화하는 방식으로 지지를 호소할 수 있습니다. 2023년 8월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과거와 다른 선거운동이...
권윤수 2023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