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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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선거의 계절이긴 한데, 이렇게 퍼주다가는···
윤석열 대통령이 2월 26일 충남 서산비행장에서 있은 민생토론회에서 전국적으로 1억 300만 평의 군사시설 보호구역을 해제하겠다고 밝히는 등 그동안 15차례의 민생토론회를 이어가며 여러 정책을 내놓자, 야당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지 뭡니까요!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수석부대변인 "말이 좋아 민생 토론회지, 정...
조재한 2024년 02월 27일 -

[만평] "진보 정당의 맏형 역할을 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대구와 경북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을 1명이라도 배출하는 것이 이번 총선의 목표라고 하는데···자~ 대구의 경우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선 1대 1 경쟁 구도를 만들어야 한다며 다른 진보 정당과의 후보 단일화 등 연대도 제안했다고 해요.이정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총선기획단장 "진보 정당의 맏형 역할로...
서성원 2024년 02월 27일 -

'불모지' 대구·경북 공략 나선 더불어민주당
◀앵커▶대구·경북에서 상대적으로 열세인 더불어민주당은 2024년 4월 총선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을 1석이라도 배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차별화된 공약과 전략 등을 내세워 민심에 호소하고 있습니다.경북 민주당은 지방 소멸에 대응하는 다양한 정책을 내세워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요,대구 민주당은 보수 정당과의 경쟁에서...
권윤수 2024년 02월 26일 -

김장주 예비후보, 경북 영천·청도 무소속 출마 선언
경북 영천·청도의 김장주 예비후보가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김 예비후보는 "지역 여론을 무시한 배짱 공천은 용납할 수 없다"며 "예비후보 단일화와 무소속 연대를 통해 흩어진 민심을 수습하겠다"고 밝혔습니다.앞서 국민의힘이 이만희 의원을 단수 공천하자 김 예비후보를 비롯한 3명의 예비후...
권윤수 2024년 02월 26일 -

국민의힘, 경북 경산 선거구에 조지연 예비후보 단수 공천
국민의힘이 윤두현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경북 경산에 조지연 예비후보를 단수 추천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월 26일, 그동안 후보자나 공천 방식 결정을 미뤄온 경북 5곳 가운데 경산 선거구에 조지연 전 대통령실 행정관을 단수 추천하기로 발표했습니다. 경산은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일찌감치 무소속...
권윤수 2024년 02월 26일 -

이준석, 대구 출마?···김종인 "대구가 좀 유리하지 않겠냐" 이준석 "모든 걸 검토"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선임된 가운데 이준석 대표의 출마 지역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김 위원장은 2월 26일 오전 개혁신당 최고위원회 회의에 배석했고, 앞서 CBS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이준석 대표가 어디에 출마할 것인지는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고 본다고 했습니다. 그러...
김은혜 2024년 02월 26일 -

"지방 출생자 매달 50만 원 지급"···민주당 경북도당, 생애주기별 10대 맞춤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2월 26일 대구시당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내세울 생애 주기별 10대 맞춤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경북 민주당은 지방 출생자에게 20살까지 매달 50만 원씩 지급하는 '지방 아기 기본소득'과 '국·공립대 정원 50% 지방 학생 우선 전형', '거점별 스마트 청년 신도시 조...
권윤수 2024년 02월 26일 -

윤석열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 41.9%···대구·경북은 63%
그래프 출처 리얼미터, 에너지경제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가 8개월 만에 4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에너지경제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2월 19일에서 2월 23일, 5일 동안 조사한 2월 넷째 주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가 41.9%로 전 주 39.5%보다 2.4...
김은혜 2024년 02월 26일 -

[만평] 또 돌아온 김종인, 이번에도 통할까?
개혁신당에서 여러 차례 러브콜을 보내도 꿈쩍 않던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결국에는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 자리를 수락했다는데~ 여야를 넘나들며 선거를 지휘한 구원투수의 등판이 제삼지대에서도 통할지 이번 총선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생겼어요.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어느 당보다 중량감 있고 정무적...
권윤수 2024년 02월 26일 -

[만평] "정치가 사활을 걸어야 할 과제는 불평등과 기후 위기 극복"
녹색정의당 심상정 원내대표가 지난주에 있은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2030년은 절박한 기후 골든타임인 만큼 22대 국회는 녹색 국회가 되어야 한다며 정치가 사활을 걸어야 할 과제로 불평등과 기후 위기 극복을 꼽았어요.심상정 녹색정의당 원내대표 "IPCC 제6차 보고서는 현재 수준이라면 지구 온도는 2030년까...
서성원 2024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