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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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구선관위, 선거법 위반 3건 수사기관에 고발
포항시 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특정 후보자를 위해 선거구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2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선관위에 따르면 이 2명은 2023년 11월, 특정 입후보 예정자를 위해 선거구민 등 20여 명에게 46만 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포항남구선관위는 또 4월 6일 ...
김은혜 2024년 04월 09일 -

[뉴스+] 조국 "대파 한 단 875원이 합리적? 그런 사람이 국정 운영하니 아찔한 것"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운동 기간이 4월 9일로 끝나고 10일이면 준엄한 유권자의 심판이 시작됩니다. 여야 정당과 후보들은 마지막까지 유권자의 선택을 받기 위한 총력전을 펼쳤는데요, 이번 선거의 '가장 큰 변수'로 떠오른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선거운동 마지막 날 고향인 부산에서 출발해...
윤영균 2024년 04월 09일 -

경북 경산시 선관위, 허위 사실 공표 혐의 인터넷 언론사 관계자 고발
경북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특정 후보자에게 유리하도록 허위 사실이 포함된 경력을 게재한 혐의로 한 인터넷 언론사 관계자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선관위에 따르면 모 인터넷 언론사 관계자는 한 후보자 인터뷰 기사를 작성하면서 인터뷰 내용과 다르게 후보자의 경력을 허위로 작성한 ...
김은혜 2024년 04월 09일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 하루 전···막판 총력 선거전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두고 각 정당과 후보자마다 표심을 잡기 위한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후보자들은 4월 9일 아침 각 선거구에서 주요 길목마다 마지막 출근길 선거 유세를 벌였습니다.여당은 부동층을 잡기 위해 "탄핵저지선, 개헌저지선을 지켜달라"며 호소하고 있고, 야당은 '정권심판론'을 앞세워 투표 ...
권윤수 2024년 04월 09일 -

[심층] 또 전국 최저였던 대구 사전투표율···대구 유권자들, 투표하기 싫은 이유라도?
대구 달성군 사전투표율, 전국 최저22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대구시 달성군의 사전투표율이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월 5∼6일 실시된 사전투표에 1,384만 9,043명이 참여해 역대 총선 최고치인 31.28%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하지만 대구의 사전투표율은 25.6%로 전국...
권윤수 2024년 04월 09일 -

[만평] 총선, 회초리가 될지? 쇠몽둥이가 될지?
총선을 코앞에 두고 여당은 박빙 지역이 늘면서 판세가 바뀌고 있다고 하는데… 자~ 그러면서도 야당에 큰 차이로 지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여당 중진 의원들은 국회에서 최소한의 균형을 갖추도록 해달라고 잇따라 읍소를 하고 있어요. 4월 8일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윤재옥 원내대표 "여러분이 때리시는...
조재한 2024년 04월 09일 -

[만평] 꼴찌 많이 했다지만 투표율까지 꼴찌?
제22대 총선 사전 투표율이 역대 총선 최고를 기록했지만, 대구는 전국 꼴찌에 머물렀는데… 자~ 공천 막판 낙하산 공천 논란에 일각에서는 무성의한 선거 유세 논란에다, 한쪽으로 기운 정치 지형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요.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엄기홍 교수 "현역에 대한 재공천 그리고 지역 유권자가 ...
조재한 2024년 04월 09일 -

대구 사전투표율 전국 최저···투표장 갈 동력 잃었나?
◀앵커▶2024년 4월 5일 금요일부터 이틀 동안 국회의원 선거 사전 투표가 치러진 가운데 대구의 사전 투표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경북도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유권자들을 투표장으로 이끄는 동력이 부족했다는 뜻으로 풀이되는데요,여당의 공천 번복과 유권자를 대하는 무성의한 태도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권윤수 2024년 04월 08일 -

'사전투표 조작설'에 선관위 "사실 아니다"
사전투표 조작설이 다시 고개를 들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모든 투표지는 안전하고 투명하게 보관 관리되고 있다"며 "부정선거로 왜곡하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SNS를 통해 선관위 직원들로 보이는 사람이 투표함 봉인지를 뜯고 투표지를 투입하는 영상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이는 사실이 아니며, 봉...
권윤수 2024년 04월 08일 -

[뉴스+] 한동훈 "우리는 지켜달라고 징징대지 않아···10년, 20년 뒤 이 며칠을 회상할 것"
국회의원 선거전이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각 정당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4월 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험지 중의 험지' 대구를 찾은 데 이어 6일에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도 '보수의 텃밭' 대구를 찾았습니다. 국민의힘 조지연 후보와 무소속 최경환 후보가 팽팽히 맞서고 있는 경산에 이어 대구...
윤영균 2024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