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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개막 앞둔 가스공사···강혁 감독 "대구에서 한 경기라도 더"

석원 기자 입력 2026-10-01 08:30:00 조회수 24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농구 열기가 높아진 가운데, 이번 주말 개막을 앞둔 대구한국가스공사도 일본 전지훈련을 마치고 시즌 준비를 끝냈는데요.

지난 시즌 9위에 그쳤던 가스공사는 더 좋은 모습을 약속했어요.

강혁 감독은 "팬들이 체육관에서 재미있게 보셨으면 좋겠어요. 가시면서 웃을 수 있는 경기를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고, 대구에서 한 경기라도 더 하려고 노력할 겁니다"라며 봄 농구 진출을 다짐했어요.

네, 하위권으로 분류된 가스공사가 이번 시즌 깜짝 반전 신화로 대구의 겨울을 뜨겁게 달굴 수 있길 응원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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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원 sukwon@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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