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위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뒤로 하고 새로운 시즌을 앞둔 대구한국가스공사, 지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나아진 모습을 예고했습니다. 기대 가득했던 2025-26시즌의 결말은 참혹했기에 가스공사의 각오는 더욱 다부질 수밖에 없을 텐데요.
2025-26시즌에 대한 선수단의 아쉬움은 어떤 크기와 형태로 존재할까요? 직접 아쉬움을 들어보며, 다가오는 시즌의 각오를 엿보는 시간, 'KOGAS, AGAIN' 1편은 "언제나 쉬운 결말은 없다"입니다.
-지난 시즌 9위라는 성적에 대한 아쉬움 속 선수단의 각오와 안타까운 순간들.
-시즌 최종전, 잠실 고별전 승리로 거둔 9위 확보의 의미와 다음 시즌을 향한 각오
-신인 양우혁, 김민규의 활약이 성과로 남았던 2025-26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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