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대구MBC NEWS

KOGAS AGAIN ② 다시 우리 곁으로

석원 기자 입력 2026-09-26 14:20:00 조회수 28

아쉬운 지난 시즌은 절박함을 더했고, 대구한국가스공사의 여름은 그 어느 해보다 뜨겁게 흘렀습니다. 대구에서 수도권, 일본 나고야까지 거치며 한층 더 단단해진 팀을 예고했는데요.

새 얼굴의 합류도 있었지만, 분명한 위기도 있었던 가스공사의 여름은 아직 불안함도 많습니다. 그렇기에 선수단의 고민과 우려도 깊게 함께 했죠.

2026-27시즌을 준비하는 가스공사 선수단은 어떤 모습으로 다시 우리 곁에 돌아올까요? 개막을 기다리며 다가올 시즌을 미리 만나는 시간으로 준비한 'KOGAS, AGAIN' 2편은 "다시, 우리 곁으로"입니다.

-외국인 2명 출전 가능해진 새 시즌, 라건아 파문으로 고민은 더 깊었던 준비의 시간

-알루마와 박준영, 최승욱까지 새 얼굴들의 합류가 준 기대와 가능성

-일본 전지훈련이 준 성과를 바탕으로 다른 모습의 가스공사로 돌아오겠다는 각오

 

  • # KBL
  • # 개막특집
  • # 한국가스공사농구
  • # 시즌
  • # 각오
  • # 훈련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석원 sukwon@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