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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더투데이] 헬로 마이타운 ⑪ 경북 상주시

윤영균 기자 입력 2026-08-02 10:00:00 조회수 231

‘경상도’라는 이름은 ‘경주’와 ‘상주’의 첫 글자를 합쳐서 만들었습니다. 그만큼 ‘상주’가 영남 서북부 지역의 중심지였다는 것을 알 수 있죠. 하지만 근대 철도와 산업 시설이 대구와 구미, 김천 등을 중심으로 발전하면서 상주는 서서히 정체되어 왔습니다. 

1986년 1월 1일 상주읍이 상주시로 승격하면서 기존의 상주군은 도심의 상주시와 주변의 상주군으로 분리됐는데요, 1995년 들어서 상주시와 상주군은 다시 하나의 상주시로 통합이 됐습니다. 1986년과 1988년, 1989년 상주시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영상편집 윤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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