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경상북도이지만 대구와 붙어있는 만큼 ‘대구 생활권’의 일부로 묶이고 있습니다.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도 공유하고 광역전철 논의도 나오고 있어 접근성도 갈수록 좋아지고 있죠. 지금은 카페와 숙박시설이 풍부해 관광지로서의 성격도 강하지만 1980년대와 199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농촌 중심의 조용한 군 단위 지역으로서 대구와 경산 등으로 사람들이 떠나면서 인구 역시 줄어드는 상황이었습니다.
대추와 반시, 미나리와 소싸움 등이 청도라고 하면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인데요, 1986년과 1990년, 1991년 경북 청도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영상편집 윤종희)
- # 백투더투데이
- # 경상북도
- # 청도군
- # 감
- # 농촌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