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에서 8경기 무패를 달리던 대구FC가 7월 15일 수요일 코리아컵 패배로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승격을 향한 도전에는 여전히 거침없는데요.
최성용 대구FC 감독 "어렵다고 했더니 베테랑 선수들이 와서 '감독님, 잘하고 계신다'라고 하더라고요. 힘든 시기가 오더라도 우리 선수들을 믿고 즐겁게 노력해 보려 합니다."라며 선수단에 대한 무한 신뢰를 드러냈어요.
자, '덕장' 최 감독의 선수단에 대한 따뜻한 신뢰가 '승격'이라는 최종 골인 지점까지 이어질지 최 감독을 향한 팬들의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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