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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② '뜨거운 여름' 향하는 한국가스공사···새로운 얼굴, 변화 불러올까?

석원 기자 입력 2026-06-21 10:00:00 조회수 54

팀 전력 구상에 고민이 깊은 시간, 특히 대구한국가스공사는 그 부분에 있어 여러 어려움도 예정된 상황입니다. 힘겨운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서 새 얼굴들의 영입도 이어진 가스공사, 새 외국인 알루마가 함께 할 예정인 가운데 FA 박준영의 영입과 코트에 다시 돌아온 최승욱의 활약은 특히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포워드진 강화를 위한 결정이었다고 밝힌 가스공사의 이번 새 얼굴들,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만나봤습니다.

Q.가스공사 선택 이유
박준영
"가스공사 오게 된 이유가 팀원들도 너무 좋고 이번 시즌에 9등을 했는데 다음 시즌에 충분히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생각을 해서 선택하게 됐습니다"
최승욱
"이미 일단 가스공사 스타일 자체가 이제 타이트한 디펜스랑 그런 걸 위주로 하는 팀인 걸 알고 있었는데 여기 와서 일단 제가 또 좋아하는 팀 색깔이 있고 그래가지고 저랑 좀 잘 맞겠다 이런 생각을 해서 또 부탁을 드렸고 또 오고 싶은 팀이었고 와서 너무 좋습니다"

Q. 강혁 감독의 주문
최승욱
"일단 너무 뛰고 싶다. 일단 너무 아쉬웠고, 일단 1년을 쉬면서 너무 아쉽다는 생각을 많이 해서 경기장에 어떻게 보면 한 경기라도 더 뛰고 싶은 마음에 계속 간절하게 부탁을 드렸습니다"
박준영
"감독님이 일단 들어와서 일단은 못 만드는 게 제일 우선이고 다치지 않는 게 첫 번째라고 하시고 열심히 하는 게 두 번째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잘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Q. 시즌 앞둔 각오
박준영
"팀에서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주는 역할 특히 이제 용병 2인제인데 거기에서 패스가 잘 돌아가게 빨리빨리 패스 잡아주고 중간다리 역할 이런 거 하면서 슛 적재적소에 넣을 수 있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최승욱
"일단 제 몸 상태가 1년을 또 쉬었기 때문에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체력적인 부분에서 일단 뒷받침이 돼야 여기 가스공사에 원하는 팀 색깔 그런 수비, 타이트한 수비 그런 게 가능할 것 같아서 체력적인 부분을 일단 신경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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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원 sukwon@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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