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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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한수원 경주시대... 유치 효과 기대감
◀ANC▶ 경주로 본사를 옮긴 한국수력원자력이 어제 개청식을 열고 본격적인 한수원 경주시대를 알렸는데요, 한수원 본사의 경주 이전 효과와 지역민들의 기대감을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시는 2천 5년 중저준위 방폐장을 수용하는 대가로 한수원을 유치했고, 올해 초 본사가 ...
김형일 2016년 04월 28일 -

상인동 가스 폭발 사고 21주기 추도식 열려
대구 상인동 가스 폭발 사고 21주기 추도식이 오늘 달서구 학산공원 위령탑에서 열려 유가족과 당시 희생자가 많았던 영남중학교 학생과 교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헌시를 낭독하고 헌화하고 분향했습니다. 상인동 가스 폭발 사고는 지난 1995년 4월 28일 오전 대구지하철 1호선 상인역 공사 구간에서 건설업체의 불법 시...
도성진 2016년 04월 28일 -

대행진 오프닝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8일 목요일 대구 MBC 뉴스대행진 진행에 최고현입니다. 정부가 오늘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관공서의 임시공휴일 지정안'을 심의·의결해 다음달 6일을 임시공휴일로 확정했습니다. 정부가 대한상공회의소 요청에 따라 내수경기를 진작시키는 차원에서 이날...
2016년 04월 28일 -

대행진 클로징
오늘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인데요, 원래 생일은 음력 3월 8일이지만 양력으로 4월 28일을 충무공탄신일 기념일로 정한 것으로 이순신 장군의 충의를 기리는 행사는 조선 정조 때부터 시작됐다고 합니다. 충무공 탄신일을 기리고 또 한번 충무공과 같은 위대한 지도자가 나와주길 기대하며 뉴스대행진 마칩니다. 잠...
2016년 04월 28일 -

'여고생 집단폭행 추적보도' 방송기자상 수상
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한 '여고생 집단폭행 추적보도'가 오늘 방송기자연합회가 주관하는 제 91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지역보도부문 뉴스상'을 수상했습니다. 심사를 한 한국방송학회는 "대구에서 벌어진 여고생 집단폭행 사건을 단순한 사건 전달에 그치지 않고 학교폭력에 무기력한 교육당국과 경찰의 허술한 수사시스...
도성진 2016년 04월 28일 -

비 그친 뒤 미세먼지 '좋음'...내일 일교차 커
대구와 경북지역에 이틀동안 내리던 비는 오늘 오전에 다 그치고 구름 많은 날씨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9.1도, 구미, 안동 20.7도를 기록했고 동해안 지역은 포항 13.6도에 머무는 등 서늘했습니다. 한편 오늘 지역의 하루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대구의 아침기온...
양관희 2016년 04월 28일 -

전광판&4천번
시내버스 도착안내 시스템 [사흘 째 먹통] 대입 수시 아니면 어렵다..[비중 70% 넘어] [대출심사 강화]..갚을 능력 꼼꼼히 본다
이태우 2016년 04월 28일 -

4/28 데스크 주요 뉴스
1.대구시내버스 도착안내 시스템이 오류 사흘째인데도 복구되지 않았습니다. 고장 원인을 찾지 못한 것인데, 시민들의 불편이 컸습니다. 1. 2018학년도 대입 전형이 발표됐습니다. 수시 비중이 처음으로 70%를 넘었습니다. 1.다음 달부터 대출심사가 강화됩니다. 처음부터 갚을 능력을 꼼꼼히 살핍니다. 1.대구의 한 아이스...
이태우 2016년 04월 28일 -

시내버스 도착안내시스템 오류 "원인 불명"
대구시내버스 도착안내 시스템이 오류 사흘째가 되도록 고장 원인을 찾지 못해 복구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고장이 천 600대 시내버스의 운행기록을 다운로드 받는 과정에서 발생했다면서 사고 원인을 찾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2주 전 교체한 보안 장비가 문제가 됐을 가능성을 점검하는 한편 외부에서 시...
금교신 2016년 04월 28일 -

4개월 아들 숨지게 한 20대 엄마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2월 친정집에서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창밖 7미터 아래로 던져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산후 우울증을 앓고 있던 20대 엄마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엄벌이 마땅하다"면서도 "산후 우울증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고 평생 괴로움 속에 지내야 하는 점을 고려했다"...
윤영균 2016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