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상인동 가스 폭발 사고 21주기 추도식이
오늘 달서구 학산공원 위령탑에서 열려
유가족과 당시 희생자가 많았던
영남중학교 학생과 교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헌시를 낭독하고 헌화하고 분향했습니다.
상인동 가스 폭발 사고는
지난 1995년 4월 28일 오전
대구지하철 1호선 상인역 공사 구간에서
건설업체의 불법 시공으로 누출된
도시가스가 폭발하면서
101명이 사망한 대형 참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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