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버스 도착안내 시스템이 오류
사흘째가 되도록 고장 원인을 찾지 못해
복구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고장이 천 600대 시내버스의
운행기록을 다운로드 받는 과정에서
발생했다면서 사고 원인을 찾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2주 전 교체한 보안 장비가
문제가 됐을 가능성을 점검하는 한편
외부에서 시스템을 해킹했을 수도 있다고 보고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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