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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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높은 청년실업률..명절 잊은 취준생
◀ANC▶ 설 연휴에 민족 대이동으로 떠들썩했던 지난 며칠, 가족과의 만남을 미루고 외롭고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낸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좁아져가는 취업문을 통과하기 위해 준비하는 청년들인데요, 힘겹게 명절을 보낸 취업준배생 청년들을 도성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경찰공무원 시...
도성진 2017년 01월 31일 -

R]설 선물세트 매출 20년만에 줄어
◀ANC▶ 대구지역 백화점의 설 선물 매출이 IMF 외환위기사태 이후 20년만에 처음으로 전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세계백화점 개점으로 손님이 분산된데다 김영란법 영향도 컸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지역 백화점들이 설 대목 장사에서 고전을 면치...
권윤수 2017년 01월 31일 -

역사교과서 대구 근현대사 오류 수정안돼
역사국정교과서 최종본이 오늘 발표된 가운데 대구의 근현대사 부분 오류는 여전히 수정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28민주운동은 4.19혁명의 도화선으로 국가기념일 지정이 추진되고 있지만 날짜조차 언급하지 않은 채 단 석줄로 의미가 축소됐고, 정부의 민간인 학살로 규정된 1946년 대구 10월항쟁도 공산당 투쟁...
조재한 2017년 01월 31일 -

R]LH의 이상한 관리비..주민 집단소송
◀ANC▶ 아파트 관리비가 어떤 명목으로 빠져나가는지 꼼꼼하게 살펴봐야겠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관리하는 임대아파트 관리비에서 수상한 항목이 다수 발견됐습니다. 여] 승강기 검사비나 주택관리사 협회비 등 주민들이 내지 않아도 되는 돈이 관리비에서 빠져나간 건데요. 주민들은 집단소송을 준비하고 있습...
도성진 2017년 01월 31일 -

R]바다숲 관리도 '드론'
◀ANC▶ 우리나라 연안은 바다의 사막화로 불리는 갯녹음이 심해, 해마다 수백억 원을 들여 바다숲 조성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이 사업은 바다에 해초를 많이 넣는 것 못지 않게 사후 관리가 중요한데, 앞으로는 여기에도 수중 드론 시대가 열 릴 전망입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새하얀 갯녹음이 뒤덮어 황폐해...
장성훈 2017년 01월 31일 -

만평]유승민, "이제부터 시작"
지난 26일 대선 출마를 선언한 바른정당의 유승민 의원은 다른 대선후보들에 비해 아직 지지율이 낮다는 지적에 대해 도덕성과 정책에 대한 검증이 되지 않은 현 시점에서의 지지율은 큰 의미가 없다며 자신감을 보였는데요.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 "그동안 탄핵을 하느라고 이제서야 저를 알리는 일을 시작합니다. 특히 중...
이상원 2017년 01월 31일 -

R안동삼원]식용곤충 '꽃벵이', 혈전치료 효과
◀ANC▶ '굼벵이'로 알려진 식용곤충 '꽃벵이'가 혈전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식품과 신약 개발에 활용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탱탱하게 살이 오른 애벌레가 꿈틀거립니다. '굼벵이'로 알려진 식용곤충 '꽃벵이'입니다. 동의보감에도 나와있을만큼 간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
김건엽 2017년 01월 31일 -

대구시, 앞산·팔공산 개발 본격 착수
대구시가 앞산과 팔공산 등 핵심 관광자원의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앞산 관광명소화 사업'의 경우 올해 환경영향평가와 사전재해영향성 검토를 거쳐 오는 2021년까지 광장을 신설하고 전망대를 정비할 예정입니다. 팔공산에도 올해 기본·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2019년까지 정상 전망대와 스카이워크, 케이블카 정상...
윤영균 2017년 01월 31일 -

유가사 내 임야에서 불..20여 분 만에 꺼져
오늘 낮 12시 반 쯤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 유가사 내 임야에서 불이 나 20여 제곱미터 가량을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7년 01월 31일 -

울릉도 아파트에서 가스질식 추정 모자 사망
울릉도의 한 아파트에서 모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쯤 울릉군 울릉읍의 한 아파트에서 39살 이모 여인과 13살 아들이 방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집 안에서 가스 냄새가 심하게 난 점으로 미뤄 기름보일러에서 가스가 새 가스...
도성진 2017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