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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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인 10명 중 1명 짐 싼다
도시 생활을 접고 농사를 짓거나 농촌에 살려고 귀농 ·귀촌하는 인구가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열 명중 한 명은 적응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조사 결과 지난 2015년 귀어 포함 귀농은 만 2천 9백 여 가구, 귀촌은 31만7천4백여 가구로 한 해 전보다 각각 10.9%와 6%씩 늘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농림축...
김철승 2017년 02월 04일 -

신임 중등교사, 올해도 '여초'.. 합격자의 66%
경상북도교육청이 발표한 올해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103명 가운데, 여성이 68명으로 66%를 차지해, '여초' 현상이 올해도 이어졌습니다. 지난 2015년 이후 남성 합격자 비율은 3년 연속 30%대 초반에 머물고 있습니다. 한편 최종합격자는 오는 13일부터 도 교육연수원에서 직무연수를 받은 뒤, 3월 신학기부...
홍석준 2017년 02월 04일 -

고장 의심 수도계량기 무료 점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고장이 의심되는 수도계량기가 있는 경우 직접 방문해 무료로 기능시험을 한 뒤 결과를 알려줍니다. 현장점검이 가능한 곳은 단독주택 같은 소규모 시설과 수도계량기 지름이 4밀리미터 이하인 곳이며, 국번없이 121번으로 전화하거나 관할사업소로 신청하면 됩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3년동...
권윤수 2017년 02월 04일 -

R]반기문 불출마, 지역정치구도 변화는?
◀ANC▶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불출마 선언으로 보수 성향이 높은 대구·경북지역의 정치지형에도 미묘한 변화가 예상됩니다. 특히, 반 전 총장에 호의적이였던 지역 표심을 잡기 위한 새누리당과 바른정당의 기싸움도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반기문 전 유엔 사...
한태연 2017년 02월 04일 -

작년 對중국 김치수출 '사상 최고'.. 4배 급증
지난해 김치 중국 수출액이 사상 최고치인 44만불을 기록해, 전년도보다 4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2015년 중국 정부가, 김치 등 비멸균 발효제품의 수입위생기준을 크게 완화하면서, 중국 김치수출이 활기를 띄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와 함께 미국과 대만 등 기존 수출국의 교역량도 많이 늘면서 국내 전체 김치 수출액...
홍석준 2017년 02월 04일 -

국내 철강사 지난해 경영 실적 양호
국내 철강사들이 지난해 좋은 경영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국제강의 경우 지난해 영업이익은 지난 2015년에 비해 32.7% 증가한 2천 570억원을 기록했고 포스코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2조 8천 433억원으로 18% 늘었습니다. 현대제철은 영업이익은 1.3% 줄었지만 당기순이익은 12.8% 늘어난 8천 340억원을 기록하...
임재국 2017년 02월 04일 -

영주 옛 연초제조창, '창작공간'으로 재탄생
2015년 정부의 '폐산업시설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된 영주 옛 연초제조창이, 문화예술 창작공간인 '148 아트스퀘어'로 재탄생됩니다. 총 4,800 제곱미터 규모인 제초장 내부는 소공연장과 연습실, 갤러리, 입주창작공간으로 리모델링될 예정이며, 총 5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지역의 많은 예술인과 시민들이 수요 조...
홍석준 2017년 02월 04일 -

12월 건설수주액, 대구 늘고 경북 줄어
지난해 12월 대구지역 건설수주는 전년보다 늘고, 경북은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대구지역 건설수주액은 3천 800억 원으로 전년도 같은달보다 18.4% 늘었습니다. 토지조성과 관공서, 연구소 등 공공부문 발주는 22% 줄었지만, 재건축주택과 학교, 병원 등 민간부문에서 77% 늘었습니다. 지난해 1...
권윤수 2017년 02월 04일 -

부담금 체납 관허사업 제한, 명단도 공개
각종 부담금을 비롯한 지방세외수입금 체납자의 지자체 사업참여나 인·허가가 제한되고, 명단도 공개됩니다. 시군은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1회 이상 체납시 신규 허가를 제한하고, 기존에 허가를 받은 경우도 3회 이상 체납하거나 1년 경과 체납액이 100만원 이상이면 관허사업이 제한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11월부터...
김건엽 2017년 02월 04일 -

박근혜 퇴진 13차 시국대회 오늘 개최
설 연휴로 잠시 중단됐던 대구 도심 촛불집회가 오늘부터 다시 열렸습니다. 대구 지역 8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박근혜 퇴진 대구시민행동은 오늘 오후 5시부터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박근혜 퇴진 13차 대구시국대회를 열었습니다. 집회에서는 만민공동회와 시민 자유발언, 공연 등이 진행됐고 저녁 7시 반부터는...
도건협 2017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