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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주요뉴스

입력 2017-03-28 15:43:49 조회수 1

1. 대기업 유통업체의 지역 기여도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마트와
코스트코 홀세일의 지역 기여도가 낮았습니다.

1. 11년 전 숨진채 발견된 대구 성서 개구리
소년들이 실종된 지 26년이 됐습니다.
부모들은 여전히 진상규명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1. 녹조현상 해결을 위해서 낙동강 보에서
시범적으로 대량 방류가 이뤄졌습니다.
그동안 의혹으로 제기됐던 펄밭으로 변한
강바닥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1. 경상북도가 포스텍 등과 함께
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활용한 신약 개발 등
가속기클러스터 구축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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