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흑산수유 수제맥주' 곧 출시
◀ANC▶ 마늘의 효능을 배가시킨 흑마늘처럼 산수유를 흑산수유로 만들어 이를 첨가한 수제 맥주가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산수유의 고장, 의성을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동원 기자 ◀END▶ 산수유와 물을 1대 1로 섞어 저온 숙성한 뒤 70도 정도의 밀폐된 공간에서 40일동안 고온 숙성을 하면 흑산...
정동원 2017년 05월 17일 -

만평]국제평화활동가들도 사드 한국배치 우려
전 세계 102명의 국제평화활동가들이 사드의 한국 배치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하며 사드 한국 배치 결정 철회를 촉구하고, 사드의 한국 배치가 동북아시아 지역 평화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경고했다지 뭡니까요?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이미현 팀장(여)은, "사드 배치가 한국 정부의 단순한 국...
박재형 2017년 05월 17일 -

대구환경청, 여름철 녹조 발생 대응체계 수립
대구지방환경청이 낙동강 중·상류에 녹조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대응체계를 수립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질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을 특별 점검하고 공공 환경시설에 적정 처리 여부 등을 감독합니다. 대구환경청은 녹조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지역과 보 주변을 순찰하고 관련 기관과 협조체계 마련을 위한 상황실도 ...
박재형 2017년 05월 17일 -

영호남 화합의 숲, 다음달 완공
영호남 화합의 숲이 다음 달 초에 완공됩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10억원을 들여 낙동강변에 화합의 숲을 조성하고 있는데 8천 400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경북과 전남을 상징하는 조형물, 쉼터 등이 마련됩니다. 영호남 화합의 숲은 지난 2015년 영호남 포럼에서 이낙연 당시 전남지사의 제안으로 김대중, 박...
김은혜 2017년 05월 17일 -

2017컬러풀대구페스티벌 주변 교통 통제
대구시는 2017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이 열리는 27일과 28일 오전 11시부터 밤 12시까지 13시간동안 서성네거리에서 중각네거리까지와 교동네거리에서 봉산육거리까지의 교통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주변 이면도로도 교통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통행을 제한할 예정이라며 급행버스 5개 노선을 연장운행하는 한편...
윤영균 2017년 05월 17일 -

만평]먹는 데 장난치면 안돼
최근 대구지역에서 수입산 쇠고기와 돼지고기 15만톤 가량을 한우와 국내산이라고 속여 판 업자가 적발됐는데요, 단속기관이 이례적으로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어요. 김진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조사팀장 "단속이 된 뒤에도 계속 원산지를 속여 팔고 식육점 옆에  식당을 차려 또 수익을 올리고 종업원...
김은혜 2017년 05월 17일 -

국제평화활동가 사드 한국 배치에 심각한 우려 표명
전 세계 102명의 국제평화활동가들이 사드의 한국 배치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한미일 MD 체계의 일부인 사드 한국 배치 결정을 철회하고, 사드배치가 동북아시아 지역 평화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 남한과 북한, 미국 정부에 한반도 위기를 부추기는 군사행동 ...
박재형 2017년 05월 17일 -

18일 계명대 시작으로 '대학 리크루트 투어'
대구 지역 기업들이 대학을 순회하는 '대학 리크루트 투어'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내일 계명대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24일 경북대 등으로 이어지는 이번 대학 순회 채용행사에는 지역 중견기업과 공공기관 등 50여 개 업체가 참가해 학생들에게 채용정보를 주고, 현장면접을 통해 취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취업...
도성진 2017년 05월 17일 -

만평]"대구대공원 조성은 꿩먹고 알먹고"
그동안 만드느냐 마느냐, 어떤 방식으로 만드느냐를 놓고 말이 많았던 대구대공원이 공영개발 방식, 즉 대구시가 직접 조성하는 쪽으로 결정났는데요 달성공원 동물원도 이곳으로 옮기고 반려동물 테마공원까지 만들면 대구스타디움과 대구미술관, 앞으로 만들 간송미술관과 연계해 경쟁력 있는 관광코스로 탄생될 것이라는...
윤영균 2017년 05월 17일 -

대구시장단,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
내일 광주에서 열리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대구시장단이 참석합니다. 대구시는 광주와의 '달빛동맹'의 하나로 내일로 37주년을 맞는 5.18민주화 운동 기념식에 대구시장과 2.28민주운동 기념사업회 공동의장단 등 40여 명의 방문단이 참석해 새 정부 들어 처음 갖는 정부 기념일의 의미를 살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도성진 2017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