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광주에서 열리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대구시장단이 참석합니다.
대구시는 광주와의 '달빛동맹'의 하나로
내일로 37주년을 맞는
5.18민주화 운동 기념식에
대구시장과 2.28민주운동 기념사업회
공동의장단 등 40여 명의 방문단이 참석해
새 정부 들어 처음 갖는 정부 기념일의
의미를 살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념식에 참석한 뒤에는
공무원, 언론, 경제계 인사 등으로 구성된
30명의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 회의를 열어
앞으로의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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