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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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시민사회단체 "민주당과 관계 끊겠다"
◀ANC▶최근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구지역 지방의원들이잇따라 구설수에 오르면서대구 민주당사를 항의 방문했던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대구시당 위원장과마찰을 빚는 일이 있었는데요.급기야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가 민주당 대구시당과 소통 및 정책연대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어떻게 된 일인지 윤영균 기자가 ...
윤영균 2020년 10월 28일 -

R]"아파트 저평가됐다" ‥현수막까지
◀ANC▶남]대구 수성구는 아파트값 상승세가 서울 만큼이나 가파르기로 유명하죠.수성구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집값이 저평가됐다며 특정 가격 아래로는 집을 팔지 않도록 내부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인근 부동산중개소에서는 압박을 받았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여]정부는 지난 2월부터 신고센터와 대응반을 꾸려 집...
손은민 2020년 10월 28일 -

R]자율주행차,이동통신기술로 교통신호정보 인식
◀ANC▶사람이 직접 운전하지 않아도인공지능을 통해 자동으로 움직이는'자율주행차' 개발 경쟁이 한창인데요.오늘 대구에서 자율주행차가카메라가 아닌 이동통신 기술로교통신호 정보를 받아 교차로를 안전하게통과하는 실험이 있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의 한 교차로에서 도로교통공...
이상원 2020년 10월 28일 -

R]경북, 농민수당 '막차'‥2022년부터 年60만원
◀ANC▶그동안 농민 수당 도입에미온적이란 비판을 받아온 경상북도가 오는 2022년부터 가구당 60만 원씩 지급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는데요.농민들은 기존 예산을 줄여 재원을 마련하는 이른바 '예산 돌려 막기'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전국 첫 농민수당은 전라남도가 도입했...
홍석준 2020년 10월 28일 -

10/28(수)데스크 오늘의 뉴스
"수성구인데 아파트 저평가됐다"‥'집값 담합?' 대구 시민사회단체 "민주당과 관계 끊겠다" 진화하는 자율주행차‥ 이동통신 기술까지 더해져 경북, 농민 수당 '막차'‥ "예산 돌려막기 안 돼" "노동 개악 저지·전태일 3법 쟁취 총력 투쟁"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경북 7명 핼러윈 데이‥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해 합동 점검 ...
손정민 2020년 10월 28일 -

민주노총 집회‥ '금지 통고' 경찰과 충돌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오늘 대구고용노동청 앞에서 노동 개악 저지와 전태일 3법 쟁취를 위한 투쟁 선포대회를 가졌습니다. 노동 존중을 내세운 현 정부가 lLO 핵심협약을 비준한다는 이유로 파업권 제한 등 개악을 시도하고 있다며 총파업으로 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집회는 경찰의 금지 통고에도 강행됐는데, ...
도건협 2020년 10월 28일 -

대구경찰, 11월부터 보행자 무단횡단 집중 단속
대구지방경찰청이 다음 달부터 보행자 무단횡단을 집중 단속합니다. 경찰은 무단횡단이 빈번한 도로 주변을 순찰차 거점 장소로 지정해 단속하고, 특히 밤에 무단횡단 교통사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집중 순찰을 합니다. 지자체와 협력해 무단횡단 방지시설과 LED표시판, 과속방지턱 등을 설치하고 횡단 거리가 긴 도로는 횡...
양관희 2020년 10월 28일 -

경북 중등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7.1 대 1
경북교육청이 중등교사 임용시험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경쟁률이 공립은 7.1 대 1, 사립은 31 대1 로 나타났습니다. 공립 경쟁률은 지난해 7.4 대 1 보다 소폭 내려간 반면, 사립은 지난해 23 대 1 보다 크게 올랐습니다. 사립 경쟁률이 높은 이유는 작년부터 시행한 공·사립 동시 지원제의 영향으로, 사학 법인을...
홍석준 2020년 10월 28일 -

백두대간수목원, 희귀 미생물 '지의류' 신종 발굴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이 희귀 미생물인 지의류 신종을 발굴해 국제 학술지에 보고했습니다. 지의류는 곰팡이 같은 미세 균류와 한 몸이 돼 살아가는 균류 공생자로, 4억 년 전 고생대부터 살아온 희귀 생물입니다. 확인된 신종은 백두대간 내 신갈나무에서 발견된 접시 지의류로, 최초 발견으로 학문적 의의가 크고, 항암과...
엄지원 2020년 10월 28일 -

'코로나 열 감지 모니터링 요원' 63명 선발
새로운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인 '코로나 열 감지 모니터링 요원' 사업이 문경과 봉화 등 경북도내 6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됩니다. 이를 위해 12월 중으로 63명의 어르신을 선발하는데 하루 3시간, 주 5회, 월 최대 60시간까지 근무하며 71만 원 정도를 받습니다. 뽑힌 어르신들은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 보건지소 등에...
이호영 2020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