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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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강정고령보 이어 해평도 조류경보 예고
국립환경과학원은 강정고령보에 이어 구미 해평 일대 낙동강에 조류경보 발령을 예고했습니다.국립환경과학원은 해평 지점에서 지난 주 남조류 세포수가 1밀리리터 당 2천 4백여 개로 측정되는 등 증가추세를 보인다며 조류경보 1단계 발령을 예고했습니다.지난주 강정고령보 일대 낙동강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한데 ...
김철우 2021년 06월 25일 -

후배 선수 폭행·추행 혐의 전 대구FC 선수 구속 기소
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후배 선수를 성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전 대구FC 프로축구 선수 A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A씨는 2018년 3월부터 7개월 동안 대구FC 숙소에서 4차례에 걸쳐 후배 선수에게 이른바 '원산폭격' 가혹 행위를 하고 9차례에 걸쳐 성기를 만지고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A씨는 2017년 또 다른 ...
양관희 2021년 06월 25일 -

한국은행 6월 대구경북 소비자심리지수 큰 폭 상승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6월 대구경북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106.9로 지난달에 비해 3.6포인트 올랐다고 밝혔습니다.전국 평균보다는 3.4포인트 낮았습니다. 한국은행은 가계수입전망은 지난달보다 0.3포인트 낮아졌지만 향후 경기전망은 대구 105, 경북은 101로 대구는 11포인트, 경북은 7포인트로 많이 높아졌다고 밝혔...
김철우 2021년 06월 25일 -

대구 아파트값 상승률 둔화
대구 아파트값 상승률이 둔화하고 있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 대구 아파트값 상승률은 0.14%로 한 주 전보다 0.04% 포인트 떨어졌습니다.상승률 하락 폭은 수성구와 동구 0.07%, 달서구 0.06%로 8개 구·군 가운게 가장 컸습니다.서대구역사 개발 호재 등으로 서구의 상...
박재형 2021년 06월 25일 -

'흑자 폐업 1년' 한국게이츠.."대구시가 해결해야"
◀앵커▶한국게이츠의 흑자 폐업으로 노동자 147명이 일터를 잃은 지 내일로 1년째가 됩니다.해고자 19명은 실업급여가 끊기고 억대의 손배가압류까지 당해 고통을 겪고 있는데요.대구시가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노동자와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공장 폐쇄...
윤영균 2021년 06월 25일 -

불법 파견 처리 지침, 노동청 직무 유기 논란
◀앵커▶불법 파견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고용노동부의 업무 처리 지침이 노동자에게 너무나 불리하게 돼 있어 논란이 뜨겁습니다.불법 파견이라고 보여도 고소 고발 사건은 검찰 기소 때까지 시정 지시를 미룬다는 내용까지 있는데요.노동부가 검찰 눈치를 보며 직무 유기를 한다는 비판까지 나옵니다.도건협 기잡...
도건협 2021년 06월 25일 -

2021-06-25 (금) 대구 MBC 뉴스데스크
운문댐 물 울산 공급‥ 문제 없나? '흑자 폐업 1년' 한국게이츠 "대구시가 해결해야" 불법파견 처리지침 직무유기 비판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5명, 경북 7명 국민동의청원 10만 넘은 차별금지법 입법 촉구 대구 아파트값 상승률 둔화 한국은행 6월 대구·경북 소비자심리지수 큰 폭 상승 17살 참전 소년병, 47년째 전우들...
2021년 06월 25일 -

운문댐 물 울산 공급.. 문제 없나?
◀앵커▶환경부가 낙동강 구미 해평 취수원에서 하루 30만 톤을 취수해 대구에 공급하는 통합 물 관리 방안을 어제 결정했는데요.청도 운문댐 물을 울산에 공급한다는 것도 포함돼 있습니다.운문댐을 취수원으로 쓰는 대구 동구와 수성구는 운문댐 수량 부족으로 물 부족을 겪지 않을까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보도에 조재한 ...
조재한 2021년 06월 25일 -

차별금지법 이번엔 입법 되나?
◀앵커▶지난 2007년부터 시작해 6번이나 법안이 발의됐지만, 매번 국회 임기가 끝날 때까지 처리하지 못한 법이 있습니다.바로 차별금지법인데요.21대 국회가 시작되면서 국회에서 이 법을 다시 발의했고 국민동의청원이 1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입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김철우 기잡니다.◀기자▶일상 생활...
김철우 2021년 06월 25일 -

백발의 소년병, 47년째 전우 기리며 기도
◀앵커▶ 오늘은 6·25전쟁 71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1950년 당시 낙동강방어선 전투 중 가장 치열했던 다부동 전투에, 열일곱의 나이로 참전했던 소년병이 있습니다.이제 여든 여덟의 노인이 됐는데요, 전사한 동료 소년병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50년 가까이 매일 새벽 기도를 올리고 있는 백발의 소년병을, 김서현 기자가 만...
김서현 2021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