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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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 노동조합 10일부터 파업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 노동조합이 10일부터 파업을 합니다.의료연대 대구지역지부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 분회는 파업 찬반투표 결과 투표율 88.8%, 찬성 91.6%로 나온 데 이어 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도 결렬됨에 따라 10일부터 파업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노동조합은 병원 측이 환자 이송 업무를 외주용역에 맡기려...
윤영균 2021년 11월 05일 -

경북교육청, 입시학원 방역 점검
경북 교육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2주 앞두고 11월 27일까지 수험생 안전을 위해 입시학원 방역 상황을 집중 점검합니다.안전 점검반을 구성해 수능일 전날인 17일까지 입시학원을 돌면서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명단 관리, 소독, 환기 등을 잘 지키고 있는지 확인합니다.전국 대부분 고등학교는 수능 시험이 실시되기 전에...
권윤수 2021년 11월 05일 -

창업보육 '대구스케일업허브(DASH)' 개관
지역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대구스케일업허브가 개관했습니다.동대구 벤처밸리에 들어선 대구스케일업허브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위탁 운영하는데 투자유치와 기술 개발 등을 지원합니다.100여 개 보육공간에 41개 업체가 사전 신청을 거쳐 입주해 있습니다.대구에서는 2014년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이후 창업 보육공간...
조재한 2021년 11월 05일 -

내륙에 짙은 안개, 경북 내륙에는 서리
오늘 대구 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까지 내륙에 가시거리 200미터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5.4, 구미 5.1, 안동 4.5도를 비롯해 영양군 수비면 영하 0.7, 봉화군 석포면 영하 0.3도 등 북부 일부지역은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린 곳도 있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
도건협 2021년 11월 05일 -

큰 일교차와 습도증가→경북내륙 짙은 안개유의
◀앵커▶밤사이 기온이 떨어지고 습도가 증가하면서 경북내륙에 짙은 안개가 낀 지역이 많은데요.오늘도 급변하는 일교차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유하경 기상캐스터▶1 ‘위드 코로나’시행 이후 처음 맞이하는 금요일입니다.가을 나들이 계획 하신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이번 주말까지는...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1월 05일 -

만평]기지개 켜는 미술계
'2021 대구 아트페어'가 오늘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가운데 코로나 19로 축소됐던 지난해보다 규모는 커지고, 작품 수준도 월등히 높아졌다는데요, 올해는 대구·경북 32개 화랑을 비롯해 중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 5개국, 126개 화랑이 참가해 국내외 700여 작가의 5천여 점이 전시된다고 해요.대구화랑협회 안...
박재형 2021년 11월 05일 -

만평]코로나 대유행에 물가까지 올라
지난달 대구 경북 소비자 물가가 모두 3%대 상승률을 보이며, 9년여 만에 최고 상승폭을 기록하는 등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데요,더 큰 문제는 원자재값 상승세가 지속되며 앞으도 물가가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는 건데요.임규채 대구경북연구원 경제 일자리연구실장 "지금같은 저성장 고물가 상태가 향후 2...
이상원 2021년 11월 05일 -

만평]어떻게 시작한 일상회복인데..독감주의!
날씨가 쌀쌀해지고 단계적 일상회복도 시작돼 코로나19와 독감이 함께 유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 14세에서 64세까지 독감 접종 유료 대상자의 접종률이 7%에 그치고 있다지 뭡니까요?자. 사정 이렇자 전문가들은 코로나 백신 맞고 바로 독감 백신 맞아도 상관없다며 독감 백신 접종을 권장하고 ...
양관희 2021년 11월 05일 -

행복페이 2만 원 이상 4회 결제하면 만 원 환급
대구시는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해 외식업소나 공공배달앱 '대구로'로 2만 원 이상 4번 행복폐이 결제를 하면 다음 달 충전 때 만 원을 추가로 충전해주기로 했습니다.혜택을 보려면 대구행복페이 앱으로 먼저 응모를 해야 하는데 하루 2번까지 실적으로 인정되고 주점이나 구내식당업, 출장음식 등은 제외됩니다.지금까지 ...
조재한 2021년 11월 05일 -

경북농업기술원, "딸기 탄저병 등 주의해야"
경북농업기술원은 최근 딸기 주산지인 고령군에 탄저병을 비롯해 병해충 위험이 높아졌다며 주의를 부탁했습니다.8월 말 장마와 9월 중하순 고온으로 딸기 생육에 불리한 조건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뿌리가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고 병해충 저항성이 떨어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기술원은 탄저병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서 병...
도건협 2021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