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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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서 '음주운전' 차량, 무궁화 열차 충돌
어제 오후 7시 25분쯤, 경북 군위군 우보면 중앙선 철도 이화건널목에서 무궁화호 열차와 SUV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열차는 동대구역에서 출발해 강원도 동해 방향으로 가던 중이었는데, 열차가 미처 다 지나가기 전에 SUV 차량이 건널목으로 진입했다 열차 뒷부분과 부딪혔습니다.열차 승객 40여 명과 SUV차량 ...
손은민 2022년 01월 05일 -

소한 추위 기승...내일 평년 기온 회복
절기 소한인 오늘 대구 경북은 아침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춥습니다.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5.6, 구미 영하 6.1, 안동 영하 9.5, 청송 영하 12.2도 등 중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6도 등 4도에서 7도로 예상됩니다. 추위는 오늘 가장 심하고, 내일은 평년 기온을 회복...
도건협 2022년 01월 05일 -

밤새 화재 잇따라
밤새 화재가 잇따랐습니다.오늘 새벽 1시 반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내부 설비 등을 태워 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현장에 있던 작업자 2명이 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경찰은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어제...
손은민 2022년 01월 05일 -

오늘 아침 기온 뚝…건조함과 아침 맹추위 유의
1오늘은 작은 추위를 뜻하는 절기 '소한'입니다.벌써 24절기 가운데 스물 세번째 절기인데요. 절기 '소한'이라 그런 걸까요? 오늘 아침 피부에 와 닿는 공기가 쌀쌀합니다.대구의 기온 -5도, 안동 -9도, 청송 -11도로 기온이 뚝 떨어져 있는데요. 특히 평소에도 기온이 낮은 경북북부지역은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안팎의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01월 05일 -

만평]구미 경제 체질을 바꿔야
구미 경제가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지난 한해 회복세를 보이면서 연간 300억 달러 수출에 근접했는데요.자..구미 경제가 한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대기업 의존형 산업구조를 벗어나 중소기업이 주도하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구미전자 정보기술원 노진수 센터장 "단순하게 대기업을 ...
한태연 2022년 01월 05일 -

만평]오미크론 확산에 의료 부담 가중
단계적 일상회복을 멈추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한 지 3주째인데, 그동안 확진 규모는 줄었지만 위중증 환자는 늘어나고, 오미크론도 빠르게 확산하면서 의료 체계 부담은 갈수록 가중되고 있어요.김용림 경북대병원장 "미국, 유럽에서 일어나는 걸 보면 병원 의료진이 감염되고 격리돼서 병원을 폐쇄하는 경우가 많습니...
조재한 2022년 01월 05일 -

만평]정치는 '생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폭락하자 비상대처에 나서겠다던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윤석열 후보를 향해 '연기만 잘해 달라'고 했다가 당안팎에서 큰 비난 여론에 부딪혔는데요, 정치 소통 플랫폼 '청년의꿈'에서 '윤 후보는 김 위원장의 꼭두각시인가'라고 질문이 나오자 홍준표 의원은 "얼마나 후보를 깔보...
김철우 2022년 01월 05일 -

대구파티마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 최우수 A 등급
대구파티마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가 지난해 보건복지부의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습니다.대구파티마병원은 대구지역에 있는 지역응급의료센터 가운데 1위, 전국에서는 7위를 차지했습니다.대구파티마병원은 특히 중증 응급환자 책임진료를 평가하는 증증상병 해당 환자 분담률과 최종치료 제공률...
양관희 2022년 01월 05일 -

지난해 11월 대구·경북 주택 매매 크게 줄어
대구지역 부동산 시장 관망세가 장기화되면서 거래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대구의 주택 매매 거래량은 2천 275건으로 한 해 전인 2020년 11월 거래량 7천 601건과 비교해 70.1% 줄었습니다. 최근 5년 평균 거래량보다는 52.2% 줄었습니다.경북의 지난해 11월 주택 매매 거래량은 4천 26건...
한태연 2022년 01월 05일 -

대구소방 "지난해 1분에 한 번꼴 119 신고"
지난해 한 해 동안 대구에서 1분에 한 번꼴로 119 신고가 접수된 걸로 나타났습니다.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119 신고 건수는 1분에 한 번꼴인 49만5천여 건으로 전년보다 0.7% 증가했습니다.구급 출동 신고가 12만6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화재 신고는 7천700여 건으로 전년보다 23% 줄었습니다.소방본부는...
손은민 2022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