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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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 80% 요소수 품귀로 피해 우려
지역 기업 10곳 가운데 8곳이 요소수 품귀현상으로 조업에 차질을 빚거나 피해를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대구상공회의소가 최근 262개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요소수 품귀 현상에 대해 긴급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한 기업의 30%가 '현재 요소수 품귀 현상으로 영향을 받고 있다'고 답했습니다.응답 기업 가...
한태연 2021년 11월 05일 -

경북청,'스토킹 법'시행 뒤 1명 구속·20명 입건
경북경찰청은 스토킹 처벌법이 시행된 최근 2주 동안 관련 피의자 1명을 구속하고 20명을 입건했습니다.경북경찰청에 따르면 구속된 40대 피의자 A 씨는 여자 친구에게 여러 차례 전화를 걸거나 집 앞에서 지켜보고, 피해자를 자신의 승용차에 태워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북경찰청이 최근 2주 동안 접수한 스토킹 ...
양관희 2021년 11월 05일 -

외국인 유학생들 "선입견이 유학 정착의 걸림돌"
영남대학교 다문화 교육연구원은 어제 '한국은 포용 사회인가?'를 주제로 외국인 유학생과 관계 전문가가 참석한 워크숍을 열었습니다.주제 발표를 한 외국인 유학생들은 국가와 인종, 피부색 등에 대한 우리나라 학생의 선입견이 안정적인 유학 생활 정착을 막는 걸림돌이라고 지적했습니다.정부와 대학이 다문화 수용성 ...
윤영균 2021년 11월 05일 -

대구 아파트 공사장서 작업자 4명 유독가스 흡입
어제(4일) 오후 7시20분쯤 대구 수성구 욱수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4명이 유독가스에 중독되는 사고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자들이 콘크리트를 굳히기 위해 천막으로 주변을 막고 갈탄을 피우다 연기를 들이마셔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외국인 3명을 포함한 작업자 4명은 병원으로 옮겨...
손은민 2021년 11월 05일 -

경북도·교육청 무상급식비 분담비율 합의
내년도 학생 무상급식비 예산 분담을 놓고 갈등을 빚던 경상북도와 경북교육청이 분담 비율에 합의했습니다.경상북도가 무상급식 식품비의 12%, 시·군 28%, 교육청이 60%를 부담하기로 했습니다.경상북도는 올해까지 70%를 부담하다가 코로나 대응으로 재정 상황이 좋지 않다며 내년부터 교육청이 70%를 부담하라고 요구해 ...
도건협 2021년 11월 05일 -

제22회 이인성 미술상 시상식 열려
대구미술관은 제22회 이인성 미술상 시상식을 열고 유근택 작가에게 상을 수여했습니다.유근택 작가는 실험적인 재료와 화면을 실천해 한국화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유 작가는 충남 아산 출신으로 성신여대 동양화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고,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시립미술관 등 주요 갤러리 ...
박재형 2021년 11월 05일 -

자가격리 위반하고 코로나 전파..징역 4개월
대구지방법원 최운성 판사는 자가격리 기간 동안 무단으로 외출해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전파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은 29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습니다.A 씨는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다 지난 3월 한국에 왔는데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음식점과 유흥주점 등을 방문해 ...
조재한 2021년 11월 05일 -

2021-11-04 (목) 대구 MBC 뉴스데스크
코로나19 재확산 조짐 대구 66명, 경북 39명10대 이하 확진 비율 20% 넘어서'트윈데믹'오나‥"독감 접종 올해는 두 배 중요"버스·도시철도 요금 인상 저울질위기의 지역 대학‥학생 충원율이 뭐길래?재정 위기 전문대‥총장 연봉은 올려?"떨어지고 부딪히고"‥불시 단속 강화포항 아파트 분양 내년까지 2만8천 가구 예정정의당 ...
2021년 11월 04일 -

포항 아파트 분양 물량 쏟아진다
◀앵커▶지진 등의 영향으로 한동안 얼어붙었던 포항 아파트 분양시장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내년까지 2만8천 가구가 공급될 예정인데 한편에선 지나친 물량 확대에 따른 미분양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배현정 기잡니다.◀배현정 기자▶포항에서 아파트 분양 물량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내년까지 ...
배현정 2021년 11월 04일 -

"떨어지고 부딪히고‥건설현장 사고 막는다"
◀앵커▶매년 900명에 이르는 노동자가 안전사고로 일터에서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사망자의 절반 정도는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인데요.특히 안전조치가 미흡한 소규모 건설현장에 사고가 집중되고 있습니다.오늘 정부가 순찰차까지 투입해서 노사와 함께 건설 현장 특별 점검에 나섰습니다. 단속 현장을 손은민 기자가...
손은민 2021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