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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고 기온 조금 올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기온도 어제보다 조금 오르겠습니다.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3도 등 11도에서 15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도가량 높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도 등 영하 3도에서 영상 5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2~3도가량 높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4도 등 12도에서 1...
윤영균 2021년 12월 06일 -

"달성군, 비슬산 케이블카 사업 즉시 중단해야"
지역의 시민사회단체, 환경단체들은 오늘 달성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슬산 케이블카 사업을 즉시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이들은 "비슬산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면 세계적 규모의 천연기념물인 암괴류와 멸종 위기 1급 야생 동물인 산양을 비롯한 멸종 위기종 생태계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또한 "...
윤영균 2021년 12월 06일 -

경북 병원 집단감염 잇따르며 역대 최다 181명
경북에서도 병원, 학교 등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181명의 확진자가 나와 지난 11월 26일의 확진자 116명을 넘어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시·군별로는 포항에서 가장 많은 81명이 나왔습니다.정신병원 한 곳에서 종사자 첫 확진에 이어 환자 64명, 보호자 2명, 종사자 1명 등 67명이 무더기로 추가 확진 판정받았습...
조재한 2021년 12월 06일 -

대구 21개월 만에 최다 146명 확진
대구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46명으로 지난해 3월 9일 190명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서구의 한 병원에서 주말과 휴일 동안 19명 확진됐고 지난 2일 첫 확진자가 나온 수성구 한 요양병원에서도 4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경북대병원에서도 4명 더 나와 누적 20명이 되는 등 의료기관 집단감염이 잇따랐습니...
조재한 2021년 12월 06일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10일까지 예산안 심사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오늘부터 10일까지 닷새 동안 내년도 경상북도와 경북교육청의 예산안을 심사합니다.오늘은 경북교육청, 내일은 경북도 일자리경제실 등 4개 국 예산안을 심사합니다.2022년 당초예산안 규모는 경상북도가 11조 2천527억 원으로 전년도보다 5.6% 늘었고 경북교육청은 5조 천162억 원으로...
도건협 2021년 12월 06일 -

대구 노후 산단 주차장 조성사업 국비 확보
노후된 대구의 2개 산업단지 주차장 조성 사업 국비 예산이 확보돼 심각한 주차난 해소에 숨통이 틔일 것으로 보입니다.대구시는 내년부터 2026년까지 5년 동안 국비 377억 원을 포함해 755억 원을 투입해 대구 3산업단지 5곳과 서대구 산업단지 7곳 등 주차장 12곳을 지어 천 169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할 예정입니다.대구시...
한태연 2021년 12월 06일 -

구름 많고 평년보다 온화, 북동산지 건조특보
오늘 대구 경북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평년보다 기온이 높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0.5도, 구미 영하 2.2, 안동 영하 3.0, 포항 영상 3.4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13도 등 11도에서 15도로 예상돼 일교차가 크겠습니다.대구지방기상청은 경북 북동산지와 동해안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며...
도건협 2021년 12월 06일 -

어제보다 기온 올라…대구 한낮기온 13도 예상
1주말동안 영하권의 날씨를 보였는데요. 오늘은 좀 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우리나라로 따뜻한 성질의 기류가 잇따라 놓이며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어제 대구의 아침기온 영하 2도로 출발했는데요. 오늘은 0도 보이며 영상권으로 시작합니다.한낮기온 11도에서 오늘은 13도 예상되며, 낮에도 추위가 더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2월 06일 -

만평]공기업의 존재 이유는?
신용보증기금이 코로나 19 위기를 겪고 있는 피해 기업을 돕기위해 지난해부터 2년 동안 37조 원이라는 유래없는 자금을 투입해 부도 위기를 맞고 있는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해요.신용보증기금 윤대희 이사장, "1998년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처럼 거의 10년 정도로 찾아오는 경제 위기를 몸소 체험했습니다. 그때...
한태연 2021년 12월 06일 -

만평]고통의 연대로 미래로 가야
2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오는 10일로 출범 1주년을 맞는 가운데 아직 신청 기간이 1년이나 남았지만 이미 지난 1기 때보다 더 많은 사건이 접수됐다고 해요.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 뿐만 아니라 권위주의 정권 시절 인권 침해 사건까지 여전히 풀어야할 숙제가 많다는 건데요.정근식 진실화해위원장, "...
이상원 2021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