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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샤인머스켓 러시아 첫 수출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상주 모서농협 샤인머스켓 포도가 러시아로 첫 수출됐습니다.샤인머스켓 첫 수출 물량은 0.5톤인데, 이번 주 1톤이 추가로 수출되고 러시아 측 반응에 따라 수출 물량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상주 모서농협은 지난해 샤인머스켓 56톤을 수출했고, 올해도 중국과 네덜란드, 두바이 등 세계 각국에 3...
이호영 2021년 12월 07일 -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재택 치료 지원 늘려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이 대구시의 재택 치료 활성화 방침에 맞게 지원을 확대합니다.대구동산병원은 11월 1일부터 재택치료 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하루 10-20명 정도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재택 치료를 지원해왔는데, 앞으로 하루에 재택 치료 환자 200~300명을 관리할 방침입니다.재택 치료 지원센터에서는 재택 치...
양관희 2021년 12월 07일 -

여객선 승선 절차 개선‥'모바일 신분증' 가능
여객선 탑승 시 모바일 신분증만으로 신분 확인이 가능하도록 절차가 간소화됐습니다.해양수산부는 여객선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승선권 발매와 승선할 때 실물이 아닌 모바일 신분증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해수부는 울릉군 등 7개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도서민 승선절차 간소화 ...
박성아 2021년 12월 07일 -

대구지방변호사회, 우수 법관 6명 발표
대구지방변호사회가 대구 지역 재판에 들어간 변호사를 대상으로 조사해 우수한 법관 6명을 발표했습니다.우수 법관에는 대구고등법원 김태현 판사, 대구지방법원 차경환, 장래아 판사, 대구지법 서부지원 권성우 판사, 대구지법 김천지원 허민 판사, 대구가정법원 정세영 판사가 뽑혔습니다.이들은 대리인 없는 당사자에게...
권윤수 2021년 12월 07일 -

국민의힘 선대위 대구경북 의원들 각 분야 배정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에 대구경북 국회의원과 인사들도 역할을 배정받았습니다.분야별 실무를 담당하는 6개 본부 가운데 주호영 의원이 조직총괄본부장을 맡았고 김상훈, 임이자 두 의원이 직능총괄본부장을 맡았습니다.강석호 의원이 국민통합위원장을 맡았고 선대위 직속 기구인 여성본부에는 양금...
김철우 2021년 12월 07일 -

2021-12-06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 21개월, 경북 역대 최다 확진포항 병원 집단감염‥ 경북 동해안 전역 확산방역패스 확대에 "미접종자 차별" 반발학교·학원 확진자 증가‥ 교육 현장 대처 미흡 김태오 DGB 금융지주 회장, 해외 뇌물 혐의로 기소'기후 위기' 알리는 전도사‥ '그린백패커달성군, 비슬산 케이블카 사업 즉시 중단해야할머니 살해 혐의 10대...
2021년 12월 06일 -

할머니 살해 혐의 10대, 무기징역형 구형
할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10대에게 검찰이 무기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대구지검은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18살 A 군에게 무기징역형을 구형하고,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과 5년간 보호관찰 명령을 청구했습니다.존속살해방조 혐의로 기소된 동생 16살 B 군에게는 장기 12년, 단기 6년형의 징역형을 구형했습...
권윤수 2021년 12월 06일 -

기후위기 현장을 등산하는 청년 '그린-백패커'
◀앵커▶배낭을 짊어지고 등반하는 걸 '백패킹'이라고 하죠.여기에 환경을 의미하는 '그린'을 붙인 말이 '그린 백패킹', 환경 보호 활동과 함께 산을 오르는 활동인데요.기후 위기로 인해 금강소나무가 집단 고사한 백두대간 현장을 찾아, 기후위기 대응책을 고민하는 청년 '그린 백패커'들을 김서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김...
김서현 2021년 12월 06일 -

경북 동해안 전 지역서 확진자 쏟아져
◀앵커▶경북 동해안 지역에서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포항의 한 병원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해 확진자가 줄줄이 이어졌고, 경주와 영덕, 울진 등 경북동해안 전 지역에서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장미쁨 기자▶포항시 북구의 한 병원.지난 4일 보호사 한 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
장미쁨 2021년 12월 06일 -

해외 수십억 뇌물 김태오 DGB 금융지주 회장 기소
◀앵커▶대구의 DGB금융그룹이 캄보디아 공무원에게 로비를 하기 위한 자금을 현지 브로커에게 전달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무려 우리돈 41억 원에 달하는 돈을 뇌물로 주려다 적발된 건데요,대구은행장을 지낸 김태오 회장 등 4명이 기소됐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한태연 기자▶지난 2018년 DGB대구은행은 캄...
한태연 2021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