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법무사 사무장이 의뢰인에게 사기···징역 8개월 선고
대구지방법원 김재호 판사는 개인회생 신청을 하려고 법무사 사무실을 찾은 사람에게 사기 범행을 한 혐의로 52살 A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대구의 한 법무사 사무실 사무장으로 일하면서 2018년 8월, 개인회생 신청을 하려고 온 B 씨에게 "신용도가 너무 높아 신청이 안 된다"며 대출을 더 받으라고 속...
권윤수 2022년 01월 25일 -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
경상북도는 1월 28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어민수당 신청을 접수합니다.대상자는 개별 법에서 정한 농업·임업·어업인 자격을 갖추고 2020년 말까지 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가의 경영주로서 경북 도내에 1년 이상 거주한 농어민입니다.2월 28일까지 신청을 받은 뒤 3월에 자격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6...
도건협 2022년 01월 25일 -

구미 경부고속도로서 추돌 사고···40대 운전자 숨져
1월 24일 저녁 8시쯤 경북 구미시 임은동 경부고속도로 구미나들목 인근에서 부산방향으로 달리던 25t 화물차가 앞서가던 25t 트레일러를 추돌했습니다.이 사고로 40대 화물차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2년 01월 25일 -

밤사이 대구·경북서 산불·공장 화재 잇따라
1월 25일 새벽 1시 40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스펀지 매트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선박용 컨테이너 2개 동과 마스크 필터 자재 10톤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소방당국은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손은민 2022년 01월 25일 -

흐리고 비나 눈..대구 낮 최고 7도
오늘 대구 경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내륙에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2, 구미 2.3, 안동 영하 0.9, 포항 3.2도 등 어제보다 1에서 3도 낮았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7도 등 3도에서 9도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밤까지 경북 남서내륙과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1에서 3센티미터의 눈...
도건협 2022년 01월 25일 -

하늘빛 흐림…대구와 경북북부 일부 눈 또는 비
어제(1월 24일) 하늘빛은 흐렸지만,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초봄수준의 온화한 겨울날씨를 보였는데요.오늘(1월 25일) 우리지역에는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먼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새벽부터 밤사이 경북북부내륙과 경북남서내륙을 중심으로, 1~3cm 안팎의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01월 25일 -

만평]홍준표, 윤핵관이 나 출당시켜달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 갈등을 겪고 있는 홍준표 의원이 자신의 SNS를 통해 처음으로 탈당을 언급했는데요.지난 19일 윤석열 후보와 비공개 회동 때 홍 의원이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지역구에 전략공천을 제안한 사실이 공개된 뒤 국민의힘 지도부가 구태정치라며 홍 의원을 공격한데 대한 반발이라는 얘기가 정치권에서 나...
이상원 2022년 01월 25일 -

만평]방역패스 고육지책?
서울에 이어 대구에서도 코로나19 방역패스 효력을 정지시켜 달라는 집단 소송이 제기됐는데요.이들은 대구시를 상대로 생활밀집시설에 대한 방역패스 효력 정지와 청소년 대상 방역패스 중단 등을 요구했어요.소송에 앞서 기자회견에 나온 조두형 영남대 의대 교수는 "유럽에서도 다수의 국가가 방역 패스를 철폐하는 상황...
양관희 2022년 01월 25일 -

만평]명절 고향 방문, 아 옛날이여
설 연휴를 일주일 앞두고 오미크론 변이가 급속도로 퍼지면서 대구시는 조만간 지금의 의료체계로는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병상을 대폭 늘리고 역학조사 방식도 바꾸는 등 방역체계를 개편하겠다고 밝혔는데요.권영진 대구시장 "설날을 며칠 앞두고 새로운 희망을 말하고 싶지만 방역의 절박함을 말씀...
조재한 2022년 01월 25일 -

2022-01-24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확진자 연일 폭증‥ 대구 역대 다섯 번째 "하루 1,500명, 중증화율 낮추는데 집중" 10년만에 바뀌는 대구도공 사장 선임 논란 경북 고령 야산서 불‥ 잔불 정리 중 경북, 이틀마다 산불‥ 건조한 날씨가 원인 길고양이 연쇄 살해‥ 잔혹한 수법으로 범행 경찰, 교수 채용 비리 의혹 경북대 국악학과 압수수색 대구시장 선거비용...
2022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