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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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0~14도…대구·경북 전역 건조특보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고 포근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일부 해제됐던 건조 특보는 3월 2일 오전부터 다시 대구·경북 전역으로 확대됐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구미 14도, 안동 12도 등 10도에서 14도의 분포로 1일보다는 1~5도가량 낮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3...
손은민 2022년 03월 02일 -

3일부터 여론조사 공표 금지, 공직자 3일까지 사퇴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3일부터 대통령선거와 관련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하거나 보도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대구시 선관위는 "선거에 영향을 미쳐 국민의 진의를 왜곡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지만 2일까지 공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거나 금지 기간 전에 조사한 것임을 명시해서 그 결과를 공표 또는 보도하...
김철우 2022년 03월 02일 -

고령산불현장, 잔불정리 감시활동 계속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어젯밤과 오늘 새벽 합천·고령 산불 현장에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잔불 정리와 야간 감시활동을 벌였습니다.열화상 드론을 활용해 잔불 진행 상황을 파악하며 소방인력을 투입해 잔불 진화와 뒷불 감시 활동에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화재 현장 곳곳에 아직 연기가 피어나는 곳이 많아 날이 밝으면서 헬...
이상원 2022년 03월 02일 -

맑고 포근한 날씨‥건조특보 계속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고 포근한 가운데 오늘(3월 2일)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현재 경북 동해안에는 건조경보가 대구와 그 외 경북 13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3월 2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3도, 안동 영하 2.9도, 청송 영하 5.2도 등입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구미 14도, 안동 12도 등 10~1...
손은민 2022년 03월 02일 -

'2차 재발화' 대구 달성군 산불‥사흘째 진화 중
대구 달성군 가창면 주암산에서 재발화한 산불이 사흘째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대구소방본부는 열화상 드론과 인력 150여 명을 투입해 밤새 불길이 확산하는 걸 막았고 해가 뜨자 헬기 7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산림과 소방당국은 불이 난 곳이 산세가 험한 암석지라 진화 인력과 헬기 접근에 어려움이 있...
손은민 2022년 03월 02일 -

일교차 큰 봄 날씨…건조함 이어져
어제(3월 1일)는 완연한 봄 기운이 가득한 하루가 펼쳐졌습니다.오늘(3월 2일)도 낮에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수요일 기온 살펴보시면, 대구의 기온 2도, 안동 -2도, 구미 1도로 여전히 아침에는 피부에 닿는 공기가 조금 차갑습니다.또 경북북부 내륙을 중심으로는 영하권으로 출발하는 곳도 있겠고요. 낮부터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03월 02일 -

만평] 달성습지 찾은 두루미···교량 사업 향방은?
대구시가 달성습지를 가로지르는 관광용 다리를 만들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멸종 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재두루미 19마리가 달성습지에 최근 왔다가 날아갔다고 해요.두루미가 3년 만에 찾아온 터라, 향후 교량 사업이 어떻게 전개될지 이목이 쏠리는데요.정수근 대구환경운동연합 생태보존국장은 "멸종 위기종이자 천연기...
양관희 2022년 03월 02일 -

만평] 정말 쉽게 떠나네요!
구미 LG전자가 오는 6월 30일 태양광 패널 생산을 중단하고 사업을 철수하기로 하면서 일자리 수백 개가 사라질 위기에 놓였는데요.이뿐만이 아니라 대기업 생산라인의 철수로 경북의 경제적 생산 유발 효과가 4조 3천여억 원이 감소할 거라지 뭡니까?대구경북연구원 임규채 경제일자리 연구실장, "생산적인 측면에서만 봤...
한태연 2022년 03월 02일 -

만평] 5만원 화폐 다 어디갔나?
한국은행은 지난 2009년부터 현금 관리 비용을 줄이고 국민 경제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5만 원짜리 화폐를 발행하고 있는데요.자, 그런데 2021년에는 발행한 5만 원 화폐 10장 가운데 두 장도 환수되지 않았다지 뭡니까?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조태진 업무팀장은, "코로나 19 이후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니까 사람들이 ...
한태연 2022년 03월 02일 -

이틀새 산림 675ha 잿더미‥합천고령 산불 진화
◀앵커▶2월 28일 경남 합천에서 시작돼 경북 고령으로 번진 대형 산불로 산림 675헥타르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자그마치 축구장 900개가 넘는 규모입니다. 발생한지 27시간이 넘은 3월 1일 오후 6시에 겨우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하지만 건조한 날씨에 불씨가 곳곳에 남아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손은민 기자입니...
손은민 2022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