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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직 인수위 출범 "변화 없으면 몰락"
◀앵커▶민선 8기 홍준표 시장 체제의 밑그림을 그릴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분과별로 기존 정책을 점검해서 폐기해야 할 것을 골라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는데요.그런데 첫날부터 일부 인수위원의 도덕성과 전문성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은 6월 7일 ...
권윤수 2022년 06월 07일 -

대구 시민단체, 시장직 인수위 일부 위원 사퇴 촉구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 시장직 인수위원회 일부 위원들의 도덕성과 전문성 문제 등을 지적하며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대구시민단체 연대회의와 우리복지시민연합, 대구경실련, 대구참여연대 등 9개 단체는 논평을 내고 "인수위에 음주 운전, 공직선거법 위반 등 전과 이력자와 현직 언론인...
박재형 2022년 06월 07일 -

대구지역 경유 평균 판매가 처음으로 2천 원 돌파
대구지역 경유 평균 판매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2천 원을 돌파했습니다.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6월 6일 대구의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01원을 기록해 2008년 4월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2천 원을 넘어섰습니다.7일 경유 평균 판매가격도 대구 리터당 2,003원, 경북 2,014원을 기...
박재형 2022년 06월 07일 -

화물연대 총파업 돌입에 도로공사 대응
화물연대 소속 화물차들이 고속도로 나들목에서 통행 방해 시위를 할 것에 대비해 한국도로공사도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한국도로공사는 현재 남구미 나들목과 인천 제2 경인선 시점부에 화물연대 소속 화물차가 각각 10여 대, 30여 대 집결돼 있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한국도로공사는 또, 화물연대 소...
한태연 2022년 06월 07일 -

경상북도, 화물연대 파업에 대응책 마련
경상북도는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기업 피해를 막기 위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경상북도는 기초자치단체 담당 공무원을 파업 현장에 급파해 피해 상황이 발생하는지를 파악해 국토교통부에 실시간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국토교통부는 화물연대 총파업에 대비해 지난 6일 오후 4시부터 육상화물 운송 사회재난 4단계...
한태연 2022년 06월 07일 -

[위클리 키워드] 꿈보다 해몽
지난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졌습니다. 국민의힘이 압승했고 민주당은 대선 패배에 이어 이 선거에서도 참패했습니다. 꿈보다 해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찮거나 언짢은 일을 둘러 생각하여 좋게 풀이할 때 사용하기도 하고 사실보다 해석이 더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를 때도 쓰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지...
윤영균 2022년 06월 07일 -

경북, 2021년 농기계 임대 17만여 건···전년보다 11% ↑
경북 지역에서 농기계를 빌려 쓰는 농민들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경상북도에 따르면 2021년 경북 지역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임대 건수는 모두 17만 4천여 건으로, 한 해전보다 11.2% 증가했고, 임대 일수는 21만 8천여 일로 10.2% 증가했습니다.2015년과 비교하면 임대 건수, 임대 일수 모두 2.4배 정도 늘었습니다.경상...
서성원 2022년 06월 07일 -

칠곡군 "유니세프 아동 친화도시 가입 승인 받아"
칠곡군이 유니세프 아동 친화도시 가입 승인을 받았습니다.칠곡군은 "아동 친화도시는 18세 미만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 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고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아동 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지자체를 말한다"고 밝혔습니다."인증 기간은 4년으로 유니세프 아동 친화도시 인증 로고 사용권...
서성원 2022년 06월 07일 -

5위 삼성, 이번 주 4승 2패 이상 거둬야 상위권 도약
5위 그룹에 멈춰 있는 삼성이 이번 주 하위권 팀들을 상대로 승수 쌓기에 도전합니다.최근 10경기에서 3승 7패를 기록하며 부진을 보인 삼성은 1선발 데이비드 뷰캐넌과 허윤동을 제외하고는 선발 투수의 승리가 없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삼성은 승리투수 이상의 활약을 보여준 앨버트 수아레즈와 리그 정상급 활...
석원 2022년 06월 07일 -

구미 삼성, LG 사업장은 물류 대란 차질 없을 듯
화물연대의 총파업 돌입에도 구미지역 삼성과 LG 등 대기업 사업장의 물류 수송에는 차질이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삼성전자와 삼성SDI는 화물연대 소속이 아닌 비조합원으로 구성된 물류회사가 제품 수송을 맡고 있어 주력 제품인 휴대폰과 반도체 물류 이동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
한태연 2022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