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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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학생 정서 회복 지원
대구시 교육청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정서 회복을 위해 병원 치료비와 상담비 등을 지원합니다.2021년에는 76개 학교에 1억 7천여만 원을 지원했고, 2022년은 2억 7,6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현재까지 159개 학교를 선정해 한 학교당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정도씩 지원했으며, 2023...
이상원 2022년 06월 08일 -

대구시, 지자체 최초로 아동 학대 실태 조사 착수
대구시는 아동 지원 정책을 세우기 위해 자치단체 최초로 빈곤 아동과 아동 학대 실태를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대구시는 공개 입찰을 통해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빈곤 아동과 아동 학대 실태를 조사하는 용역을 맡겼습니다.2022년 말 조사 결과가 나오면 이를 바탕으로 대구형 아동 지원 정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대구...
권윤수 2022년 06월 08일 -

대구FC 윙백 황재원, '5월 영플레이어상' 수상
대구FC의 오른쪽 윙백 황재원 선수가 5월 K리그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받았습니다.8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인 5월의 영플레이어 후보 가운데 황재원 선수는 5월 대구가 치른 6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장해 1골 2도움을 올리는 등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쳐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얻었습니다.2002년생인 황재...
석원 2022년 06월 08일 -

경북 4곳에 수소 충전소 설치
환경부 수소 충전소 설치 공모 사업에 경북 4개소가 국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선정된 곳은 안동, 경산, 구미 2곳 등 4곳에 충전기 9기를 만드는 사업에 국비 142억 원이 지원됩니다.안동의 도청 천년숲, 구미시 오태동은 승용차 위주의 일반 충전소로, 구미 선기동과 경산 계림동은 버스, 화물차 등 상용차까지 충...
김은혜 2022년 06월 08일 -

벌 쏘임 사고 6월~9월 집중···주의해야
기온이 높아지고 벌 활동이 왕성해지는 시기에 접어들면서 벌 쏘임 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경상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 전체 벌 쏘임 환자 914명 가운데 83.6%인 764명이 6월과 9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했습니다.벌집 제거 출동도 2021년 출동 건수의 88%가 6월과 9월에 집중됐는데 이 시기에는 하루 평...
김은혜 2022년 06월 08일 -

대구 테크노파크, 지역기업 사업화 과정 맞춤형 지원
대구 테크노파크는 기업들이 사업화에 필요한 전 분야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시제품 제작, 기술 이전, 지식 재산권, 인증·시험 분석, 마케팅, 디자인, 컨설팅 등 사업화에 필요한 과정을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합니다.지원 대상은 디지털 의료헬스케어, 고효율에너지시스템, 수송기기, 기계...
이상원 2022년 06월 08일 -

대구 13개 도서관, '치매 안심 도서관' 지정
대구시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 시내 13개 도서관을 치매 안심 도서관으로 정했습니다.동부도서관과 남부도서관, 범어도서관, 달성군립 도서관 등 대구의 13개 시립, 구·군립 도서관을 치매 안심 도서관으로 정해 치매 예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이들 도서관에서는 치매 도서 코너를 마련하고 어르...
권윤수 2022년 06월 08일 -

대구교육청, 독립운동 인물 프로그램 운영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 민주시민교육센터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대구·경북 독립운동 인물 열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지역의 초등학교 5, 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독립유공자 전용 묘역인 국립신암선열공원과 애국지사의 위패를 모신 단충사를 참배하고 역사 테마길 걷...
이상원 2022년 06월 08일 -

[뉴스+] 강은희 대구 교육감 "무투표 당선 아니어서 다행"
교육감은 정당 소속이 아닙니다. 하지만 성향에 따라 진보 교육감, 보수 교육감으로 언론에서 분류하고 있습니다. 교육감 선거가 처음 전국 동시선거로 치러진 2010년에는 17명 중 10명이 보수 성향 교육감이었지만 2014년부터는 전세가 바뀌었습니다. 2014년 13곳, 2018년 14곳에서 진보 성향 교육감이 당선된 겁니다. 201...
윤영균 2022년 06월 08일 -

가중처벌 한다지만···끊이지 않는 운전자 폭행
◀앵커▶버스나 택시기사를 폭행하면 가중처벌됩니다. 워낙 운전자 폭행이 끊이지 않다보니 지난 2015년부터 처벌 수위를 높인 겁니다.하지만 실제 처분은 이런 현실을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약식기소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서 피해자인 운전 기사들은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현장음▶"긴급신고 112입니다...
김은혜 2022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