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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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군수 동정보다 군민에 관심을
경북 청도군수가 최근 SNS에 친구 신청을 했거나 친구인 직원들을 향해 장문의 글을 올렸는데요.이들 직원이 자신의 존재를 알리거나 군수의 일거수일투족을 들여다보고 싶었기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앞으로는 청도 발전을 위해 SNS를 활용해줄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었다지 뭡니까요.김하수 청도군수 "허허, 그 정도만 얘기...
서성원 2022년 08월 02일 -

만평] 능력과 성과로 '불신의 벽' 넘어야!
제12대 대구경북연구원장에 유철균 전 이화여대 교수가 취임했는데요.베스트셀러 소설 '영원한 제국'을 쓴 소설가이기도 한 유 원장은 교수 시절 박근혜 전 대통령 비선 측근이었던 최서원 씨의 딸 정유라 씨에게 학점 특혜를 줘 실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어 시민단체로부터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요.유...
이상원 2022년 08월 02일 -

만평] 끝이 없는 코로나와의 전쟁
코로나 변이종인 오미크론 유행이 꺾이면서 지난 4월 말 문을 닫았던 코로나 임시 선별검사소가 최근 코로나 19가 증가세를 보이면서 8월 1일부터 다시 운영을 시작했어요,노권율 대구시 감염병정책팀장은 "검사받지 않는 숨은 확진자가 많이 부각되고 있고, 공휴일이나 일요일에도 시민들이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
이상원 2022년 08월 02일 -

대구·경북 밤사이 열대야···저녁까지 5-30mm 비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난 가운데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전날부터 내린 비는 오전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지만 밤까지 산발적으로 5~3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8월 2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5.7, 구미 25.8, 안동 25.6, 포항 27.7도를 기록해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청송은 25...
도건협 2022년 08월 02일 -

대구·경북 다시 '폭염특보'…종일 ‘후텁지근’
어젯밤 많이 더우셨죠?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밤새 열대야가 나타나며 무더웠습니다. 현재 경북서부내륙 일부를 제외한,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과 울릉도와 독도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열대야가 차츰 사라지는 한낮에는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며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한편 폭염 속 대구와 경...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08월 02일 -

경북도청 신도시 2단계 3년 뒤?···인구 유출 우려
◀앵커▶올해 2월 마무리될 예정이던 경북도청 신도시 2단계 사업이 3년이나 더 늦춰지게 됐습니다그 이유가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설계 변경 때문이라는데요,여기 저기에서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고, 신도시 조성 작업 자체에 속도가 떨어지는 건 아닌지 우려도 나옵니다.이도은 기자입니다.◀기자▶2017년 12월부터 시작...
이도은 2022년 08월 01일 -

2022-08-01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수돗물 마이크로시스틴 검출‥ 안일한 당국 대응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공동발의 여야 의원 50명 넘어 도청 신도시 2단계 3년 미뤄‥ 인구 유출 우려 92일 만에‥ 다시 문 연 임시선별검사소 대구 1,948명·경북 2,398명 신규 확진 실질소득 감소‥ 교육비부터 줄인다 삼성라이온즈 허삼영 감독 자진사퇴‥ 박진만 대행 체제 고...
2022년 08월 01일 -

삼성라이온즈 허삼영 감독 자진 사퇴···박진만 대행
성적 부진이 이어지던 삼성라이온즈의 허삼영 감독이 팀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를 결정했습니다.7월 31일 롯데와의 경기를 마친 뒤 허삼영 감독은 "올 시즌 성적에 대한 책임에 대해 통감한다"며, 스스로 물러나겠다고 구단에 뜻을 전했습니다.허삼영 감독은 2019년 시즌 뒤 삼성의 15대 감독으로 취임한 뒤 20...
석원 2022년 08월 01일 -

고춧잎으로 혈당 조절···신품종 고추 개발
◀앵커▶당뇨는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성인병인데요, 혈당을 떨어뜨려 당뇨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주는 고춧잎 전용 신품종 고추가 개발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김건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온실에서 고추가 자라고 있습니다.그런데 고추 열매 대신 잎을 수확하고 있습니다.고춧잎에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성분이 ...
김건엽 2022년 08월 01일 -

이륜차·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증가···집중 단속
이륜차와 개인형 이동장치 사망사고가 늘자 대구 경찰이 오는 9월까지 두 달 동안 집중단속을 벌입니다.대구경찰청은 사이드카 순찰팀, 암행 순찰팀, 기동대 등을 동원해 이륜차와 개인형 이동장치의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단속합니다.대구경찰청에 따르면 2022년 1월부터 7월까지 이륜차 교통단속은 4만 5천여 건으로 2021...
양관희 2022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