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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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작물 우량종자 보급 확대···"농가소득 높인다"
◀앵커▶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능성 잡곡의 수요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우량종자를 대량으로 공급하는 것이 관건인데, 안동을 비롯해 전국 3곳에 설립된 '종자 종합처리센터'가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안동은 전국에서 콩을 가장 많이 재배하는 주산지입니다.최근엔 신품종...
김건엽 2022년 12월 14일 -

버려지는 우유팩···재활용도 안 돼
◀앵커▶요즘 제로 웨이스트나 일회용품 쓰지 않기 등 자원 순환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특히 우유팩은 종이류가 아닌 종이팩으로 따로 배출해야 하는데요,이렇게 모인 우유팩은 휴지로 재활용됩니다.하지만 자원 순환 시스템 자체가 없다보니 종이팩 재활용이 15%에 불과한 실정입니다.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해...
장미쁨 2022년 12월 14일 -

지역 대표 문화유산 우수 사업 대구·경북 3곳 선정
사진 제공 문화재청문화재청이 선정하는 '우리 지역 대표 문화유산 활용사업'에 대구·경북에서 3개 사업이 포함됐습니다.대구는 대구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민들에게 문화재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준 대구시 북구의 '서원, 빗장을 열다'가 선정됐습니다.경북은 안동의 '임청각에서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다'와...
김철우 2022년 12월 14일 -

2023~2024 한국 관광 100선에 대구·경북 11곳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3년과 2024년 꼭 방문해야 할 '한국 관광 100선'에 대구·경북은 11곳이 선정됐습니다.대구는 대구 수성못, 서문시장과 동성로, 앞산 공원 등 세 곳이 포함됐습니다.경북은 경주 대릉원과 황리단길, 울릉도와 독도 등 8곳이 선정됐는데, 불국사와 석굴암은 6회 연속으로 선정됐습니다.
김철우 2022년 12월 14일 -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전 '대구대공원' 최우수
사진 제공 국토교통부국토교통부는 제5회 대한민국 공공 주택 설계 공모 대전에서 '대구대공원 A2 블록'을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대구대공원 A2 블록'은 30미터 높이차가 나는 지형을 극복하기 위해 공공 분양과 신혼 분양 아파트 980호의 대규모 단지의 중심부를 자연녹지로 꾸미고 공원으로 연결한 점이 우수한 ...
김철우 2022년 12월 14일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에 차순도 계명대 석좌교수
사진 제공 보건복지부차순도 계명대학교 석좌교수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에 임명됐습니다.신임 차순도 원장은 경북대에서 의학 학사,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장, 대구 경북 병원협의회장, 메디시티 대구협의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보건 산업에 대한 정부 정책...
김철우 2022년 12월 14일 -

대구·경북 강한 바람에 종일 영하권 추위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남하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낮에도 추위가 이어졌습니다.12월 14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영하 1.4도, 포항 영하 0.6도, 김천 영하 4.7도 등 영하 6도에서 영상 1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5도 이상 뚝 떨어졌습니다.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영하권을 맴돌았습니다.군위와 상주 등 경북 10...
김은혜 2022년 12월 14일 -

"2050년까지 탄소 중립" 대구는 어떻게 하나?
◀앵커▶최근 기후 위기가 가속하면서 '탄소중립'이라는 용어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산화탄소로 대표되는 온실가스를 배출한 만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배출량을 '제로'로 만드는 건데, 세계 여러 나라가 동참하고 있습니다.우리 정부도 2050년까지는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이미 세워두고 있는데요,대구시는 ...
서성원 2022년 12월 14일 -

대구서 노숙인 지원 협의체 첫발…"자립 돕는다"
◀앵커▶이번 겨울 최대 한파가 닥친 가운데 쪽방이나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은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열악한 주거환경에 강추위, 생활고까지 삼중고를 겪고 있는 건데요,반가운 소식이 들어왔습니다.노숙인 거주시설과 공공기관, 민간 기업 등이 이들의 자립을 돕기위해 협의체를 꾸렸습니다.통합적이...
손은민 2022년 12월 14일 -

교육 경쟁력 키워 작은 학교 살리기
◀앵커▶학령인구 감소와 함께 학교 통폐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보도, 여러 차례 해드렸습니다. 외국어나 악기 같은 특성화 프로그램을 도입해 작은 학교 살리기 정책을 펴기도 했지만, 이마저도 한계에 이르고 있습니다.그럼 어떤 대안이 있을까?지금은 학교의 기본, 교육 경쟁력을 키우는 데 역량을 집중하는 학교들...
조재한 2022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