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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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 스테이크·메기 소스'···내수면 어업 활성화 기대
◀앵커▶하천과 댐 등에서 이뤄지는 내수면 어업이 최근 소비가 줄고 어가도 고령화되면서 많이 위축되고 있는데요, 경상북도와 지역 어가, 제조업체가 손을 잡고 송어 스테이크와 배스로 만든 펫 간식 등을 만들어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김서현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기자▶가을 어획기를 맞아 통통하게 살...
김서현 2022년 10월 29일 -

10월 끝자락 팔공산 '울긋불긋'…11월 초 단풍 절정
◀앵커▶ 10월 끝자락에 접어들면서 지역 곳곳이 단풍으로 물들고 있습니다.지역 명산인 팔공산에는 주말을 맞아 단풍을 보러 나온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가을이 깊어가며 팔공산 자락이 노랗고 붉은빛으로 물들었습니다.울긋불긋한 단풍은 10월 끝자락에서 어느새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
양관희 2022년 10월 29일 -

경북소방 "지진 관련 신고 10건..피해 신고는 없어"
경북소방본부는 10월 29일 충북 괴산 지진과 관련해 신고가 10건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이 가운데 진동을 느꼈다는 유감 신고는 문경 4건, 봉화, 예천, 김천, 영주, 청도 1건씩 등 모두 9건이었습니다.단순 문의는 1건이었습니다. 경북소방은 현재까지 피해 신고는 없다고 밝혔습니다.29일 오전 8시 27분쯤 충북 괴산군 북...
양관희 2022년 10월 29일 -

코로나19 확진자, 대구와 경북 증가 이어져
대구와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천 52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10월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대구 1,681명, 경북 1,839명입니다. 대구에서는 28일보다 77명이나 늘었고, 경북도 6명 더 나왔으며, 해외에서 유입된 확진자는 대구는 3명, 경북은 없었습니다.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는 주간 일평균 확진자인 3천 2...
석원 2022년 10월 29일 -

10월 마지막 주말, 가끔 흐리고 대기질 좋아
10월 마지막 주말인 29일 대구와 경북은 가끔 흐리지만, 대기질 좋아 나들이하기 좋겠습니다. 일요일인 30일도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경북 동해안에는 한때 약한 비가 오겠습니다.29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청도·구미 20도, 김천·영천·안동 19도 등으로 예상되며, 흐리고 한때 비가 예상되는 경북 동해안 지역은 바람이 ...
석원 2022년 10월 29일 -

[약손+] 손 쓸 수 없는 통증, 골프손상⑧ 계절이나 유전적 요인이 원인?
골프 인구가 늘어나면서 골프 손상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특히 팔과 손을 써서 하는 운동이다보니 관련 부위에 통증을 호소하는 골퍼들이 늘어나는 추세라죠? 손과 팔, 수부에 발생하는 골프 손상에 대해 수부외과 세부전문의 김영우 원장 그리고 천호준 원장과 함께 알아봅니다.[시민1]겨울철에 골프로 인한 부상이 많다...
석원 2022년 10월 29일 -

이인선, 수성못 소유권 무상 양여 법률안 발의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 수성을 국회의원은 대구 수성못 소유권을 가진 농어촌공사가 대구시에 소유권을 무상 양여하는 내용의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개정 법률안은 수성못 등 폐지된 농업 기반 시설을 '임대 또는 매도'할 수 있는 현행법 규정을 '임대·매도 또는 무상 양...
이상원 2022년 10월 29일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남부봉사관, 경산에 문 열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남부봉사관이 문을 열었습니다.경상북도에 따르면 남부봉사관은 경북 남부지역 가운데 봉사회원이 많고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경산시 하양읍에 자리를 잡았는데, 구호 물류 창고와 응급처치·청소년 봉사 교육시설, 대강당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경북도청에 이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까지 안동으로 ...
서성원 2022년 10월 29일 -

[스포츠 +] 박진만 "땅볼 쳐도 1루 슬라이딩하는 선수 되어야"
삼성라이온즈의 16대 사령탑으로 공식 취임한 박진만 감독이 취임식에 이어 기자들과 꽤 긴 시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취임사에서의 강한 각오를 보였던 박 감독은 앞으로 팀을 어떻게 이끌지, 또 어떤 부분에 집중할지에 대해 상세하게 입장을 들려줬는데요.'시간을 달리는 유격수', 국가대표와 삼성 우승 멤버의 시간을 ...
석원 2022년 10월 29일 -

'관리 소홀로 손님 다치게' 리조트 운영자 벌금 150만 원
대구지법 형사4단독 김대현 판사는 관리 소홀로 이용객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리조트 운영자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이 남성은 2021년 10월, 자신이 운영하는 제주의 한 리조트에서 야외 수영장 주변 나무 데크가 부식된 것을 제대로 점검하지 않아 20대 이용객이 그 위를 걷다 나무 난간이 무너져 전...
손은민 2022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