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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5년 제2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사진 제공 구미시구미시가 오는 2025년에 열리는 제26회 아시아 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유치했습니다.구미시는 12월 14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있은 아시아육상연맹 이사회 투표에서 불참 위원 2표를 제외한 전체 16표 가운데 10표를 받아 경쟁 도시인 중국 샤먼시를 제치고 대회를 유치했습니다.1973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서성원 2022년 12월 15일 -

만평] '사회적 약자 홀로서기' 돕는 협의체 출범
노숙인, 쪽방 거주민 등 사회적 약자의 자립을 돕기 위해 노숙인 거주시설과 공공기관, 민간 기업이 협의체를 꾸렸는데요.각자 개별적으로 해왔던 지원활동을 체계화해 지속적이고도 종합적인 지원시스템을 만들기로 했어요.장민철 대구 노숙인시설협회장 "그동안은 단편적이고 단기간 지원에 그쳤었는데 이번 협의체를 통...
이상원 2022년 12월 15일 -

만평] 기본 중의 기본 '교육 경쟁력 강화'
학령인구가 급속도로 줄면서 문을 닫는 학교가 속출하자 교육 당국은 각종 재정 지원으로 작은 학교 살리기 정책을 펴왔습니다만, 이마저도 한계에 부딪히면서 이제는 재정지원보다 본질인 교육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는 모습인데요.대구시교육청 공영순 장학관은 "예전에는 다양한 활동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미래 역량을...
조재한 2022년 12월 15일 -

만평] 2030년까지 탄소 중립에 '13조 원'
대구시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탄소 중립 실천에 2030년까지 13조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는데요.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게 화장실용이나 허드렛물을 깨끗한 상수도로 쓰기엔 아까우니 빗물이나 목욕탕 물을 정화해서 쓰는 '중수도' 개념을 도입하기로 했어요.이종헌 대구시 정책총괄단장은 "가장 먼저 도입하는 지역이 ...
권윤수 2022년 12월 15일 -

대구·경북 한파특보 속 강추위…대구 아침 최저 -7.7도
12월 15일 대구·경북지역은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매서운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에는 한파경보, 군위와 안동 등 북부 내륙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렸습니다. 15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7.7, 청송군 현서면 영하 14.7, 안동 영하 12.5, 포항 영하 6도 등 전날보다 1에서 5도 떨어져 올겨울 들어...
도건협 2022년 12월 15일 -

대구·경북 아침 기온-10~-5도…추위 계속 이어져
잠시만 밖에 있어도 온몸이 움츠러드는 날씨입니다.12월 15일도 옷차림 따뜻하게 해주셔야겠는데요, 현재 대구의 기온 -7도, 안동 -12도로 14일보다도 기온이 2도 이상 낮아졌습니다. 그 외 경북내륙 대부분 지역도 -13도 안팎 보이고 있고요. 경북 북부와 남서부내륙을 중심으로 '한파특보'도 계속 발효 중입니다. 낮에는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12월 15일 -

'대구'에서 강한 가스공사‥홈 6연승 질주=5할+5위
홈인 대구에서 극강의 모습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홈 6연승과 함께 리그 5위에 올라섰습니다.2라운드 들어 선전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3연승을 기록, 5할 승률을 달성하며 공동 5위에 올라섰습니다.개막과 동시에 부진을 거듭하며 리그 최하위를 이어가던 가스공사는 최근 달라진 모습과 함께 ...
석원 2022년 12월 14일 -

2022-12-14 (수) 대구 MBC 뉴스데스크
2050년까지 탄소중립, 대구는 어떻게 하나? 탈시설부터 일자리까지‥ "노숙인 자립 돕는다" 교육경쟁력 키워 작은 학교 살리기 버려지는 우유팩‥ 재활용 체계 없어 밭작물 우량종자 보급 확대‥ "농가소득 높인다" 강한 바람에 종일 영하권 추위‥ 내일 대체로 '흐림' 검찰, 마약사범 불법체포 혐의 경찰에 징역형 구형 경찰직...
2022년 12월 14일 -

민선 8기 대구시 첫 국장급 정기 인사
대구시는 민선 8기 첫 국장급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2급인 최운백 달서구 부구청장을 대구경북연구원으로 파견하고, 달서구 부구청장에 홍성주 시민안전실장을 발령했습니다.시민안전실장에는 성웅경 수성구 부구청장을 직무대리로 임명했습니다.3급 복지국장에 정의관, 문화체육관광국장에 김동우, 교통국장 배춘식, ...
권윤수 2022년 12월 14일 -

경찰 직장협의회 "검찰의 경찰 기소는 경찰 길들이기" 비판
전국 경찰 직장협의회는 "검찰이 불법체류 마약사범을 검거한 경찰을 불법체포라며 기소한 것은 경찰 탄압이자 길들이기"라며 비판했습니다.전국 경찰 직장협의회는 12월 14일 입장문을 통해 "상세한 내용의 제보, 통신 내역과 CCTV 등을 통해 불법 체류 외국인을 체포했고 관련 증거를 통해 마약 혐의도 충분히 소명했다"...
김은혜 2022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