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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해임 건의가 잘하라는 차원?
대통령의 해외 순방 외교를 두고 논란에 논란이 꼬리를 물고 이어는 가운데 결국 외교부 장관 해임건의안마저 국회를 통과했는데, 당사자는 외교 참사라는 지적에 동의할 수 없다며 오히려 정치가 문제라는 심경을 이야기했는데요.박진 외교부 장관 "국익, 국격은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야당의 질책은 국...
조재한 2022년 10월 04일 -

만평] 어른도 모두 '어린이'였습니다
3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엄마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됐는데요.법원은 말을 듣지 않고 대소변을 못 가린다는 이유에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학대의 이유로 든 것도 공감할 수 없다고 했는데요.이상오 대구지법 부장판사,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자녀를 학대해도 되는 건 아니고, 피고인들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도 많습니...
김은혜 2022년 10월 04일 -

만평] 막판 무더기 통과···'초록은 동색'
대구시의회가 대구시의 기금 폐지 조례안 등 그동안 심사를 보류하며 집행부를 견제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다가 막판에 무더기로 통과시켰는데, 자~ 그러자 시민사회단체에서는 견제와 감시는커녕 집행부와 시의회가 한통속임을 만천하에 드러냈다며 비난하고 있는데요.우리복지연합 은재식 사무처장 "대구시의회는 지난 회...
조재한 2022년 10월 04일 -

만평] 대구 의료 정책 일방적 행보?
대구시가 경북대병원 본원 이전을 위한 지원단을 최근 구성했는데, 경북대병원 이전 논의는 홍준표 대구시장이 당선인 시절 경북대 측에 이전을 제안하며 시작됐어요.그러자 대구 중구의회 김동현 의원이 경북대 병원 현 위치 존립을 촉구하며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는데, 만장일치로 통과됐어요.김동현 중구의원은 "최소한...
양관희 2022년 10월 04일 -

만평] 공공기관 통폐합 마무리…'조직안정이 최우선'
홍준표 대구시장이 추진하는 시 산하 공공기관 통폐합이 마무리 단계에 들었는데요, 일부는 이미 통합 출범을 했고 일부는 10월에 출범을 앞둔 가운데 새로운 기관장에게 조직을 빠르게 안정시키라는 주문이 쏟아졌다고 해요.홍준표 대구시장은 "여러 기관과 구성원이 합쳐져 내부 잡음이나 갈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권윤수 2022년 10월 04일 -

만평] 11월에 결론 내릴 수밖에 없다
군위군을 대구에 편입하는 법률안의 국회 처리를 두고,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중재를 시도했지만 이마저도 불발에 그치고 말았는데요.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몽땅 흔쾌히 합의해서 하면 좋겠지만 안 되면 당으로서는 국정감사 끝나고 11월에 법안 심의에 들어갈 때 결론을 ...
서성원 2022년 10월 04일 -

대구·경북 오전까지 흐리고 비…경북 북동 산지 강풍주의보
10월 4일 대구·경북 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고 있습니다.3일부터 내린 비의 양은 상주 51.1, 문경 47.5mm 등 경북 북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이 내렸고 대구는 4.1m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4일 예상 강수량은 경북 북부 동해안에 20~60mm, 그외 대구와 경북에 5~30mm이며 비는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
손은민 2022년 10월 04일 -

대구·경북 비 오고 5일부터 기온 뚝…쌀쌀해요
가을비가 촉촉하게 내리고 있습니다.현재 저기압의 영향으로 경북북부와 울릉도, 독도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이 비 구름대는 아침에 대구와 경북남부로 점차 확대되겠습니다. 예상되는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내륙, 울릉도와 독도에 오후까지 5~30mm의 비가 내리겠고요. 동풍의 영향을 받는 경북북부동해안에는 내일(5일)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10월 04일 -

경주 청년 지원 조례안 부결···반발 커
◀앵커▶경주시민들의 서명을 받아 처음으로 주민 발의한 청년 지원 조례안이 의회에서 부결됐습니다.조례안을 제출한 진보당에선 시민 의견을 무시한 처사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고, 의회에선 지원 범위가 포괄적이고 재정 여건이 좋지 않아 부결했다고 해명했습니다.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경주시민 3천 3백53...
임재국 2022년 10월 04일 -

2022-10-03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심야 승차난에‥ 기본료 4천 원대 가능성 정원 대폭 줄이고도 무더기 미달? 경북·구미, 방산 클러스터 유치 세 번째 도전 나선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폐막 '호미 반도', 동해안 해양생태 거점으로 거듭나야 내일까지 가끔 비, 모레부터 기온 '뚝' 코로나19 대구·경북 1,493명 감소세 이어져 대구 중견기업 122개, 전국 2.2...
2022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