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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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제335회 1차 정례회 개최
경상북도의회는 10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일 동안 제335회 제1차 정례회를 합니다.도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2021 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비롯해 행정사무 감사 계획을 수립하고,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을 심사해서 처리합니다.경북의 미래 청사진과 직결된 원자력 대책, 지방분권 추진, 지방소멸 대책, 독도 수호, 신공항이...
김철우 2022년 10월 04일 -

신용보증기금 '폐업 소상공인 부실 유보 조치' 유지
신용보증기금은 9월 말 종료 예정이던 '폐업 소상공인 부실 유보 조치'를 계속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신용보증기금은 대출받은 소상공인이 폐업하더라도 신보 보증을 통해 부실 처리 절차를 유보하는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신용보증기금은 이번 조치 대상을 기존의 폐업 소상공인과 함께 코로나 경제회복 특례 보증, 소상...
김철우 2022년 10월 04일 -

선거비용 제한액 초과 지출 후보자 등 검찰 고발
고령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1일 실시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령군의원선거에서 선거사무원·자원봉사자에게 법정수당과 실비 외에 추가로 돈을 지급해 선거비용 제한액을 초과 지출한 혐의로 해당 후보자와 회계책임자, 선거사무원 등 5명을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에 고발했습니다.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는 같은...
이상원 2022년 10월 04일 -

가을에도 영주댐 녹조 창궐···담수 중단 촉구
정식 준공도 되지 않은 영주댐에 가을에도 녹조가 발생한 데 대해 낙동강대구경북네트워크가 성명서를 내고 영주댐 담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낙동강네트워크는 녹조 독이 에어로졸 형태로 1.5km까지 날아간다는 연구 결과 나왔다며 영주댐 일대 신 평은마을·동호마을·금강마을 전체가 녹조 독성 피해자일 가능...
이정희 2022년 10월 04일 -

포항·경주 미분양 관리지역 11월 말까지 연장
미분양 주택 물량이 해소되지 않아 포항과 경주의 미분양관리지역 지정 기간이 다시 연장됐습니다.주택도시보증공사는 제72차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를 통해 포항과 경주의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 기간을 11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포항과 경주는 지난 3월 16일부터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됐으며 8월 말 기...
이규설 2022년 10월 04일 -

민선 8기 '첫 국감'···태풍 피해 복구 등 질타
◀앵커▶윤석열 정부 첫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이번 국감에서는 대구와 경북의 41곳이 피감기관에 포함돼 감사를 받는데요, 예상되는 주요 쟁점은 무엇인지, 이도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이번 국정감사에서도 지역의 최대 쟁점은 '포항 태풍 피해 복구'로 예상됩니다.벌써, 국회가 국감을 위해 경상북도에 요청한 3백...
이도은 2022년 10월 04일 -

대구 행복진흥원 출범···통합 효과 있을까?
◀앵커▶대구사회서비스원과 여성가족재단, 청소년지원재단, 평생학습진흥원을 통합한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 출범했습니다. 초대 원장에는 정순천 전 대구시의원이 임용돼 취임을 하고 업무를 시작했는데요,대구시는 기관 통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강조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기능이 많아 우려의 시각도 만만치 않습니다...
권윤수 2022년 10월 04일 -

[심층] 이제 요양병원에서도 한 공간에서···외출·외박도 가능
◀앵커▶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 계신 분들 지난 추석에도 유리 벽을 사이에 두고 가족들을 만나야 했죠.코로나 19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10월 4일부터 감염 취약 시설의 접촉 면회 제한도 풀렸습니다.취재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손은민 기자, 이제 요양병원에 있는 가족을 만날 때 한 공간에서 손도 잡고 안아 볼...
손은민 2022년 10월 04일 -

텔레그램 마약 유통 급증···마약사범 저연령화
◀앵커▶ 경찰이 50명이 넘는 마약 사범을 무더기로 검거했습니다. 그런데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이 10대에서 20대 였습니다. 추적이 어렵다고 생각해 온라인을 통해 마약을 접하는 경우가 많은데, 경찰이 반년 동안 텔레그램을 통한 마약 거래를 대대적으로 단속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경북 울진의 한 주...
양관희 2022년 10월 04일 -

다시 맞잡은 손···요양병원 대면 면회 재개
◀앵커▶최근 명절 때마다 유리 벽을 사이에 두고 가족들을 만나야 했던 애타는 심정, 많은 분들의 심금을 울렸죠. 요양병원, 장애인시설 같은 감염병 취약시설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코로나19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10월 4일부터 이같은 시설의 대면 접촉 면회 제한이 풀렸습니다.첫날 표정을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손은민 2022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