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경북 낮 최고 18~22도 '흐림'…울진 호우주의보
대구·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동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경북 울진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비는 금요일까지 동해안 남부에 20~60mm, 동해안 북부에 최대 80mm가량 내리겠고 대구와 경북 내륙에도 목요일 오후까지 5mm 안팎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2도, 포항·안...
손은민 2022년 10월 06일 -

[뉴스+] '모형폰' 맡기고 편의점 알바생 속여
"지갑을 깜빡했다"면서 모형 스마트폰을 최신형 스마트폰인 것처럼 편의점에 맡긴 뒤 물품을 들고 달아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편의점 직원이 개인정보 때문에 손님 스마트폰의 화면을 켜보거나 확인하지 않을 거라는 점을 노렸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이 남성이 주로 젊은 아르바이트생이 일을 하는 곳을 노렸다"...
윤영균 2022년 10월 06일 -

경북 지자체 5곳, 소아과·산부인과 없어
소아과와 산부인과 병원이 한 곳도 없는 지자체가 경북 5곳을 포함해 전국 16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2022년 8월 기준으로 소아과와 산부인과가 없는 지자체가 경북에서는 영양과 청송, 봉화, 군위, 울릉 등 모두 5곳으로 나타났습니다.고령군은 산부인과 없이 소아과...
김건엽 2022년 10월 06일 -

경북도의회 "경북 경계 지역 관광개발·지원대책 시급"
강원, 충북 등 다른 지자체와 경계를 맞댄 경북 도내 지역의 관광 개발과 지원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김홍구 도의원은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도내 경계 지역 마을과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한 관광지에 대한 정책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김 의원은 "도내 경계 지역 발전과 주민의 정주...
김철우 2022년 10월 06일 -

코로나 19 확진 증가세로 돌아서···대구 1,608명·경북 1,900명
대구와 경북 지역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감소세를 멈추고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10월 6일 0시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대구 1,608명, 경북 1,900명으로, 지난주 같은 요일에 비해 대구는 156명, 경북은 368명 늘었습니다.사망자는 경북에서 2명이 나왔습니다. 코로나 19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대구 20.2%, 경...
서성원 2022년 10월 06일 -

대구 문화예술진흥원장에 김정길 씨 내정
대구의 문화와 관광 관련 기관을 통합한 대구 문화예술진흥원장에 김정길 전 TBC 대표이사가 내정됐습니다.문화예술진흥원 이사회는 1차 공개모집에 적격자가 없어 2차 공모를 통해 김 내정자를 포함한 4명의 후보를 홍준표 대구시장에게 추천했습니다.김 내정자는 대구 문화예술회관장과 매일신문 부사장, 대구문화재단 대...
권윤수 2022년 10월 06일 -

10월 6일부터 주민등록 사실조사…거주 사실 일치 확인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도 10월 6일부터 연말까지 '2022년 주민등록 사실조사'가 이뤄집니다.이번 조사는 주민등록부상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 사실을 일치시키기 위한 것으로 읍·면·동 공무원이 전 세대를 대상으로 전화·방문·비대면-디지털 조사 방식으로 진행합니다.특히 비대면-디지털 사실 조사는 10월 23일까지 주민등록...
서성원 2022년 10월 06일 -

[약손+] 척추질환② 허리 통증은 지나친 음주 때문?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척추 질환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면서 야외활동하기 좋아졌지만 신체 밸런스가 무너지고 관절이 굳고 경직되면서 척추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지기 좋은 시기가 됐습니다. 척추 질환은 왜 생기고 어떻게 치료할 수 있는지 신...
윤영균 2022년 10월 06일 -

만평] 미사일 오발탄…구겨진 '군 체면'
북한의 중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우리 군이 10월 4일 밤 미사일 4발을 동해상으로 대응 발사했는데, 그 가운데 1발이 후방 1킬로미터 지점에 떨어지면서 강릉 일대에서는 굉음과 섬광, 화재를 목격했다는 신고가 잇따랐는데요.여기에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미사일이 땅에 박히면서 탄두와 추진체가 분리됐고 추진제가...
조재한 2022년 10월 06일 -

만평] 삼성 라이온즈, 한 시즌 만에 '일장춘몽'
2021년 팀 최고 승률을 기록했던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2022년에는 팀 창단 40년 만에 13연패라는 치욕에다 시즌 중반 감독이 바뀌는 등 혼란을 거듭하면서 가을야구 진출마저 무산됐는데요. 삼성라이온즈 김지찬 선수는 "작년에 타이브레이크까지도 갔었고 가을야구도 했는데 올해는 좀 낮은 순위에 있어서 그게 가장 ...
이상원 2022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