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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염려하실 수도 있는 발언 유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인력 배치해서 해결된 문제가 아니었다'는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정치권에서 책임 회피 논란이 거세고 일고 있지 뭡니까요?자, 이런 가운데 이 장관은 논란이 된 발언을 한 지 하루 만에 유감을 표명했는데요.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정확한 ...
박재형 2022년 11월 01일 -

[만평] 안전교육 늘 강조는 하는데
이태원 참사에서 희생자는 중고등학생 6명 포함 대부분 꽃다운 나이의 젊은이들인데요.자, 그러면서 대학은 물론 초중고 각급 학교에서는 축제나 행사를 연기하고 안전교육 강화에 나서고 있어요.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학생 안전 교육과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교육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며 무엇보다...
조재한 2022년 11월 01일 -

침묵 깬 이준석 "경찰 배치만으로 질서 유지에 도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무엇보다도 시간을 이틀 전으로 되돌릴 수 없는 것이 가장 안타깝습니다"라며 정부와 정치권이 신속하게 대책을 수립하고 필요한 법 개정을 해나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이 전 대표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참사 이후 낮과 밤은 뒤바뀌었고, 지난 40여 시간...
박재형 2022년 11월 01일 -

클럽들 문 닫고···대구도 조용한 핼러윈
◀앵커▶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분위기 속에서 10월 31일, 대구도 어느 때보다 조용하고 차분한 핼러윈을 보냈습니다.클럽과 일부 술집들은 문을 닫았고,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은 핼러윈을 즐기기보다는 합동 분향소를 찾겠다고 했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기자▶클럽과 술집들이 밀집한 대구 동성로 로데오 거리입...
손은민 2022년 11월 01일 -

9월 대구 미분양 주택 1만 가구 넘어
지난 9월 말 기준 대구의 미분양 주택이 1만 가구를 넘어섰습니다.10월 31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9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대구 미분양 주택은 10,539가구로 전월의 8,301가구보다 2,238가구가 늘어 27% 증가했습니다.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치이며 미분양 주택이 1만 가구를 넘어선 것은 2011년 8월 10,82...
심병철 2022년 10월 31일 -

2022-10-31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경북에도 합동분향소 마련돼 지역 연고자 6명‥ "안전 대책 철저" 이태원 참사, 경북 원어민 보조 교사 1명 경상 대구지역 백화점·놀이공원도 핼러윈 행사 취소 클럽들 문 닫고 이태원 참사 추모 건물 철거 중 '와르르'‥ 가까스로 화 면해 대구 농수산물 도매시장 정밀안전진단 시작돼 농협,농수산물 도매시장 피해상인...
2022년 10월 31일 -

대구·경북에도 합동분향소 마련돼
◀앵커▶지난 주말 발생한 이태원 참사로 대한민국 전체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습니다. 먼저, 사고를 당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대구문화방송은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고인들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담아 관련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첫 소식입니다.대구와 경북에도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
김은혜 2022년 10월 31일 -

코로나 여파 대구·경북 외국인수 감소
코로나19 발생 이후 대구·경북지역 외국인 수가 줄었습니다.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대구의 외국인 수는 5만 3천 명을 넘었다가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 2월 이후 감소하기 시작해 지난해에는 5만 1천여 명으로 줄었습니다.경북의 외국인 수는 2019년 10만 명을 넘었다가 지난해에는 9만 8천 명으로 줄었습니다....
김철우 2022년 10월 31일 -

희생자 중 대구·경북민 6명
10월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 희생자 가운데 대구·경북민은 6명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대구시는 서울시로부터 통보받은 사망자 명단 가운데 대구광역시에 주소를 둔 20대 여성 1명과 서울에 주소를 뒀지만, 부모가 대구에 사는 여성 1명이 있다고 밝혔습니다.사망자 2명은 현재 대구의 장례식장에 안치됐습니다.경상북...
권윤수 2022년 10월 31일 -

경북 출자·출연기관 청렴도 평가서 최고 1등급 없어
경상북도가 산하 출자·출연기관의 청렴도를 평가한 결과 최고 등급인 1등급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이번 평가는 출자·출연기관과 업무 경험이 있는 도민이 평가한 외부 청렴도 점수와 기관 직원이 평가한 내부 청렴도 점수, 기관의 부패 방지 시책평가를 합산한 종합 점수를 바탕으로 했습니다.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은 ...
서성원 2022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