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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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SRT 열차서 연기…비상 정차
11월 1일 오후 2시쯤 부산으로 향하던 SRT 열차 내부에서 연기가 발생해 객실로 유입되는 사고가 났습니다.300여 명의 승객을 태운 해당 열차는 김천구미역에 비상 정차했고 뒤따르던 열차들도 운행이 지연됐습니다.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SR 측은 연기가 발생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자료사진:수서고속철도(SRT) ...
손은민 2022년 11월 01일 -

"엉뚱한 곳 시추"..봉화 매몰자 구조 '난맥상'
◀앵커▶경북 봉화 광산 갱도에 작업자 두 명이 갇힌지 벌써 일주일이 지나면서 가족들의 애간장은 타들어가고 있습니다.구조 작업은 난맥상을 보이며 지지부진합니다. 측량 부실로 매몰자 위치를 잘못 추정하는가 하면, 사나흘로 예상됐던 구조대 진입로 확보도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지...
김서현 2022년 11월 01일 -

2022-11-01 (화) 대구 MBC 뉴스데스크
"골든타임 4분 안에 심폐소생술 해야" 대구 합동분향소 이틀째 추모행렬 이어져 임시 천막 쳤지만‥ 다가오는 겨울 어쩌나 조선일보 '알고도 진실 외면?'‥ 악의적 오보 논란 "엉뚱한 곳 시추"‥ 봉화 매몰자 구조 '난맥상' 갈 곳 없는 산불 피해 세입자‥ 군유지 매각 요구 대구 3호선 운행 중이던 전 열차 7분간 멈춰 대구백...
2022년 11월 01일 -

대구 합동분향소 이틀째 추모행렬 이어져
이태원 참사가 발생하고 차려진 대구 합동분향소에 이틀째 추모행렬이 이어졌습니다.대구 두류공원 안병근 유도기념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 온 시민들은 헌화 묵념하고, 유명을 달리한 희생자 넋을 기렸습니다.오늘 합동분향소를 찾은 대구시의회 이만규 의장은 "이태원 참사는 다시 없어야 할 비극"이라며 "어떤 행사든 ...
양관희 2022년 11월 01일 -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 예타 조사 대상 신청
국토교통부가 대구 도시철도 1호선 하양~영천 연장사업을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기획재정부에 신청했습니다.이만희 국회의원은 예비 타당성 조사는 대규모 정부 재정이 투입되는 사업의 경우 사전에 조사해 정책적·경제적 타당성을 검증·평가하는 것으로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 선정 여부가...
서성원 2022년 11월 01일 -

경북농관원, 김장 채소 원산지 위반 집중 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이 12월 9일까지 김장 채소와 양념류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배추김치와 무, 고춧가루, 마늘, 양파 등 김장철 수요가 많은 품목이 대상입니다.특별사법경찰과 소비자단체 회원 등으로 구성된 명예 감시원을 동원해 통신판매업체와 김치 및 고춧가루 제조 업체, 중국...
손은민 2022년 11월 01일 -

성주군, '전기 마을버스' 7일부터 노선 개편
성주군이 11월 7일부터 성주읍을 운행하는 전기 마을버스의 노선을 바꿉니다.성주군은 주민 요구가 많았던 노인회관과 성주경찰서, 예산리 다주택 지구, 신축 아파트 단지까지 운행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4개 노선 가운데 3개 노선은 창의문화센터를 경유하도록 해 농어촌 버스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앞으로...
서성원 2022년 11월 01일 -

영천 봉수 유적 3곳 '사적' 지정 예고
영천에 있는 봉수 유적 3곳이 국가 지정 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영천시에 따르면 사적으로 지정 예고된 곳은 영천 성황당 봉수대와 영천 성산 봉수대, 영천 여음동 봉수대입니다.문화재청은 "봉수 유적은 조선의 중요 시설로, 약속된 신호 규정에 따라 작동하는 연속 유산으로 특이성을 가지며 우리나라 전역...
서성원 2022년 11월 01일 -

구미시 최고 기업인·최고 근로자 공모
구미시가 '최고 기업인과 최고 근로자'를 공모합니다.최고 기업인은 구미에서 3년 이상 공장을 가동하며 구미 성장에 기여한 기업인, 최고 근로자는 구미 제조업체에 5년 이상 근무하며 지역 공헌 활동을 해 온 근로자가 대상입니다.대상자 접수는 11월 22일까지 구미시 기업지원과에서 하는데, 구미시 기업사랑위원회 심사...
서성원 2022년 11월 01일 -

잔반 보관한 식당 과징금부과 적법
대구지법 행정 단독 허이훈 판사는 남은 음식물을 별도로 보관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과징금 처분을 받은 식당 업주가 성주군을 상대로 제기한 과징금부과 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했습니다.성주군청은 2021년 12월 말, 김치 등을 별도 용기에 보관한 식당에 영업정지 15일에 해당하는 과징금 1,86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업...
김은혜 2022년 11월 01일